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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2025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105명을 추가 모집한다.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 시민 대상이며,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선착순 접수.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최대 10만 원 인센티브 지급.

동두천시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시민 1,500명에게 묘목을 나눠주는 '내 나무 갖기 행사'를 생연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시는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동두천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탑동동에서 낙엽송 3,000그루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미2사단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의지를 다졌다.

생연1동 지역자율방재단, 청명·한식 대비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4월 15일부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일반 성인, 가족, 노년층, 학교 단체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되며, 스트레스 완화, 가족 소통, 건강 회복 등을 목표로 한다. 참여 비용은 5,000원이며, 동두천 시민과 단체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숲나들e'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견례를 갖고 자매결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 된 산모를 위해 '힐링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틀어진 자세 교정, 산후 회복 촉진,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산모 맞춤형 요가와 호흡법을 교육한다. 17일과 24일 2회에 걸쳐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두천시 생연2동, 1인 남성 노인가구 위기 발굴 조사 실시…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동두천소방서와 협력하여 치매 환자를 위한 '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등록 지원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에게 환자 정보를 사전 제공하여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모든 대상자에게 안내 및 등록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4월 3일부터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로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시간을 단축 운영한다. 이는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 구역(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은 엄격히 단속한다.

동두천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6일부터 13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야간(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벚꽃 야경 감상, 포토존, 에어바운스 등 야외 체험행사와 더불어 실내 AR/VR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자연휴양림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무료 ‘유아숲 체험’과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숲 체험은 계절에 맞는 주제로 놀이와 체험 위주로 진행되며, 목공 체험은 목재 부산물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자연휴양림 내 유아숲 체험원과 나눔목공소에서 진행되며,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11월까지 모든 신청이 마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