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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는 4일 회원 및 보호자 30여 명과 강화도 거진항과 양양시 남대천에서 사회적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들의 외부 활동 기회 확대 및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힐링을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운영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수렵보험 가입 등 안전 대책도 마련했다.

동두천시는 4월 18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하여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마을회관, 경로당,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민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은 분야별 전문가, 안전 보안관, 자율 방재단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임신 및 출산 지원 대폭 확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미혼 남녀 가임력 검사 지원 등 저출산 극복에 총력

동두천시는 4일 베트남 계절근로자 5명과 농가주 3명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적응 및 농가주와의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계절근로자들은 7일부터 농가에 배치되어 농번기 농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4월 6일 소요산에서 재향경우회, 경우자문위원회, 꿈드림 지역봉사회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화기물 소지 금지 및 소각 금지 등을 강조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독거 어르신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배, 장판, 가스레인지, 싱크대 교체 및 청소, 방역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이루어졌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휴식 제공을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경기도 거주 치매 환자 가족은 단기 입원 간병비, 단기보호시설, 종일 방문요양 등 3가지 서비스를 연간 10일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까지 한정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동두천시, 5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제2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54개 강좌 운영. 6개 분야(자격증, 기술·기능, 문화·건강, 정보화, 시니어, 특강) 1,162명 모집. 직장인 대상 야간 특강 포함. 4월 7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접수.

동두천시는 4일 지행역에서 ‘교통안전 실천으로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동두천경찰서, 동두천모범운전자회,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하여 홍보물 배부, 피켓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박형덕 시장은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통해 안전한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3월 27일과 4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1인 가구 60여 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1인 가구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세탁, 청소, 분리수거 등 실생활 꿀팁 강의와 함께 중장년 수다살롱, 건강돌봄 프로그램, 금융안전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제공했다.

동두천시는 4월 17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하여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시민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4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