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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4월 10일, 17일, 24일 3일간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우는 실습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효율적인 민원 응대, 정책 수립 지원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는 8일 평생학습관에서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 주관으로 ‘2025년 미용업지부 정기총회 및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미용업 영업주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과 고객 감동 서비스 실천을 목표로 진행됐다.

동두천시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2025 동두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체험형 투어'와 '문화역사 투어' 두 가지 테마로 나뉘며, 체험형 투어는 목공 체험, 전통시장 탐방, 숲속 산책 등을 포함하고, 문화역사 투어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소요산, 어유소 장군 사당 등을 방문한다. 참가비는 각각 16,900원, 10,000원이며, 서울시청역, 종합운동장역, 동두천역에서 출발한다. 최소 20명 이상 신청 시 운영되며, 로망스투어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하반기(9월~11월)에도 새로운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생연2동봉사회는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노인 35가정에 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반찬 배달 외에도 말벗, 고독사 예찰 활동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불현동 로컬드림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동두천시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함경옥식당 안복자 대표의 후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수학여행비를 지원,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갔다오카(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두천시는 시민 참여형 도시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동두천시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관련 시민 설문조사를 4월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미군 공여지 활용, 인구 및 정주 환경, 교육, 경제, 복지, 교통,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도시 발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온라인(홈페이지, SNS, QR코드) 및 오프라인(동 주민센터, 도서관)으로 참여 가능하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대한 정원' 프로젝트를 통해 중앙로 33번길 일대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주민들은 직접 화분을 가꾸며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참여한다.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최근까지 관내 고독사 위험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고독사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중앙성모병원 최신 CT 및 MRI 장비 도입 설명회 개최…응급의료 환경 개선 기대

동두천시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정국 불안정 속에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 업무에 더욱 충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생 안정 대책 수립, 공직 기강 확립, 재난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산불 방지 대응 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관련 법정 선거 사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주요 행사는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상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동두천시상공회가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과 어울림센터,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등을 견학하며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단의 주요 사업과 경영 방향을 청취하고, 키즈헬스케어센터, 탁구아레나 등 운영 시설을 살펴보며 돌봄 및 가족복지 정책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미디어센터, 오르빛도서관 등 시민 참여형 문화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동두천시상공회는 지역 기업들과 함께 공익시설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