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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독거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봉사자들은 쓰레기 처리, 방역, 청소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고독사 위험을 예방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20명 대상 서울랜드 봄맞이 체험활동 진행. 벚꽃놀이와 놀이기구 체험 통해 정서 및 신체활동 증진 도모.

동두천시는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원, 산책로 등에서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단속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 물림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동물보호법 준수 사항 단속을 병행하며,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동두천시상공회는 9일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진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다. 근로계약서 작성, 연차휴가, 최저임금, 노동시간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시는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경기도 자원봉사 리빙랩’ 사업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주민 문제 해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전자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인 경우 각 사업장 소재지에 신고해야 한다. 납부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수출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일 동두천시청에서 생연2동, 보산동 소재 17개 기관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 예방 캠페인, 교육,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76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여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보수·보강 필요 시 신속 조치 및 후속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시장 주재 현장점검과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를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8일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우리동네 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안전과 도시재생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우리동네 보안관’은 주민 주도로 방범 활동과 환경 정비를 실천하는 도시재생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행주공2단지아파트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연계하여 월 4회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교육, 인식 개선 교육, 냅킨 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푸드테라피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4월 24일 14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뇌졸중 증상과 올바른 치료'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박상일 교수를 초빙하여 뇌졸중에 대한 전문 의료지식을 제공하고, 강좌 후에는 금연, 구강, 영양, 심뇌혈관, 치매 관리 사업 안내도 진행된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동두천시보건소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손 씻기 체험 장비 '뷰 박스(View-Box)'를 무상 대여한다. 뷰 박스는 형광 로션을 사용하여 손 씻기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교구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에 효과적이다. 보건소는 교육 자료와 형광 로션도 함께 제공하며, 참여 기관은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