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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소요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지역사회와 자연환경 보호 위해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 폐기물 처리, 숲길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 전개. 향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 추진 예정.

동두천시보건소는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 증진을 위해 '숲 태교 교실'을 5월 20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숲 해설사의 진행으로 숲속 체조, 오감 치유, 힐링 족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동두천시에 등록된 임신 12주부터 출산 전까지의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5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행초등학교 4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쓰레기 분리배출 실습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토의 등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55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인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영양교육, 상담, 보충 식품을 지원하며,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는 4월 상설 공연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뮤직아트 앙상블은 색소폰과 우쿨렐레 연주로 ‘베사메 무초’, ‘백만송이 장미’, ‘칵테일 사랑’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관람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두드림뮤직센터’ 또는 전화(031-860-2729)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두드림장애인학교,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명랑운동회 개최. 70여 명의 교사와 학생 참여, 다양한 활동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신체활동 욕구 충족.

동두천시립예술단(합창단, 이담농악단)은 4월 12일 소요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특설무대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벚꽃 절정 속에 펼쳐진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흥겨운 전통 공연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성료. 4주간 '그림책과 보드게임', '창의융합 코딩스쿨' 운영하며 창의적 사고력 향상 도모. 5월에도 신규 강좌 운영 예정.

동두천시, AI 기반 CCTV 시스템 활용 차량 절도범 30분 만에 검거 성공. 인공지능 CCTV가 용의 차량 추적 정보를 경찰에 실시간 제공, 신속한 검거에 기여. 이번 사건은 스마트 치안 시스템의 효율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9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 6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주택 밀집 지역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5월 1일부터 청소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30권 읽기, AR 증강현실 체험, 동화책 만들기, AI 독후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4월 14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원거리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건강 행복충전,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시작했다. 2025년 11월까지 월 1~2회 한방치료, 물리치료, 내과 상담, 기초 건강검진 등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