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의료 역할 강화 및 재택의료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초고령 사회 대비 중증·고령 환자 재택의료 체계 구축과 맞춤형 통합 돌봄 의료 모델 구체화를 목표로 하며, 오는 3월부터 장기요양등급자를 대상으로 '협업형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원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 1,600부를 제작, 배포한다. 이 책자는 광명시, 경기도, 정부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 권에 담아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등 시 자체 사업과 함께 경기도,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등의 지원사업 90여 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안내책자는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지식산업센터 등에 비치되며, 시 누리집에서도 PDF 파일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AI 시대에 시민들의 인문학적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획 강좌 '동양고전인문학: 인공지능(AI) 시대, 고전 속 오래된 미래'를 3월 9일부터 운영한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동양 고전을 통해 현대 사회의 '사람다움'과 '배움의 본질'을 탐구하며, 시민들이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주체적인 삶의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다. 인문학 전문가 한재훈 교수가 강의하며,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3월 4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 플랫폼 '광명이(e)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명시가 3월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건강, 정서 지원을 포함하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꿈샘교실, 교육나눔운동, 가족심리상담, 건강검진, 맞춤형 방문학습지 지원 등 19개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유아 전집 대여 및 스포츠 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11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이 저소득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하고 적극 홍보 중이다. 삼송2동은 44개 동 중 가장 많은 문화누리카드 발급 실적을 기록했으며, 미발급자는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15만원으로 확대되었고, 청소년 및 준고령층은 추가 지원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시는 18일까지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하며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 및 불공정 거래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글시장에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수막 설치,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주소 체계 이해를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한민국 대표 도자 생산지 여주시가 도자 산업 발전과 디자인 창의성 확장을 위해 '제1회 여주도자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도자 디자인 발굴 및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을 목표로 하며, 수상작은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에 전시된다. 실물 및 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여주 도자 제조 업체 연계,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후속 기회가 제공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하고, 취약계층 2,587가구에 명절 지원금 181만원을 지급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여주시의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되어, 여주쌀의 우수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최근 호흡기 감염병 증가에 따라 관내 요양시설 10곳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8개소에 대해 즉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하고 맞춤형 위생관리 방법을 지도했으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이 외국인 거주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융 정보 제공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