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수원화성 문화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XR 기술을 활용한 체험존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옥정 꿈나래공원과 중심상가 일대에서 건강증진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금연 OX 룰렛, 전자담배 바로알기 사격 게임, 어린이 구강보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안성맞춤박물관이 단오를 맞아 '창포물 머리감기'를 주제로 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단오 풍습을 배우고 천연 샴푸바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 두 차례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안성배움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안성시가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 과정이 운영되며,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야간에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안성시가 고유가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통시장 야시장, 플리마켓, 농산물 직거래장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와 함께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배달특급 할인쿠폰, 외식업소 쿠폰 등 소비 촉진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6월 19일부터 20일까지는 '안성 장마당 축제'가 개최되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사곡 국가관리묘역과 현충탑 일원에서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묵념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기억하고 이어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세워진 일상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것이 책임이자 의무임을 강조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보훈 지원 확대와 맞춤형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보훈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가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별산의 숨겨진 보물' 참가자를 모집한다. 조소앙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 개의 균을 찾아라' 미션을 통해 삼균주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7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다(多)가치! 한(One)마음 가족운동회'를 개최하여 130여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협동 종목을 운영했으며, KB국민은행 도농지점의 경품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주광덕 시장, 최현덕 시장 당선인,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도의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병역명문가와 청소년, 청년 대표가 함께 참여해 보훈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시대의 올바른 양육법을 배우는 비대면 부모교육 '스마트폰 시대, 영유아 양육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총 3회기에 걸쳐 자녀 발달과 스마트폰 노출 영향,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 가족 소통 증진 등을 다룬다.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7월 8일, 영화와 미술,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예술 특성화 프로그램 '영화로 보고, 연주로 느끼는 클래식 취향 탐구'를 무료로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유지혜 교수가 강연을 맡아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고 자신의 음악 취향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총 50명 선착순 모집하며, 6월 24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도서관과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6월 20일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함께 완성하는 가족 포스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작가와 함께 가족 포스터를 만들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활동으로, 초등학교 2~4학년 어린이 포함 7개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