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이석영 선생 순국 92주기를 맞아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추모문화행사 ‘연화(緣花) III’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모 특별전시, 추모 음악회, 헌정 뮤지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이석영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산불 예방을 위해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18일까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성묘객 및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 비상근무 등을 실시한다.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사생활'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신규 위원들과 기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사업 계획 수립 및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 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오산시가 공공건축물의 전문성과 도시 공간 환경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한수 건축사를 초대 총괄건축가로 위촉하고 관련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최 총괄건축가는 2027년까지 공공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조정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공공건축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민 4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2026년 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기도지사 표창 2명, 오산시장 표창 44명이 선정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색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활력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권재 시장은 지역화폐로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고, 구매 물품을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오색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 중이다.

오산시 이권재 시장이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작업자 안전을 강조했다. 이 사업은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완공 시 교통량 분산 및 통행 시간 단축 효과가 기대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일부 언론의 '민원 무시' 주장을 반박하며 '마녀사냥' 중단을 촉구했다. 시는 사고 전날 접수된 민원에 대해 긴급 보수 및 안전 점검에 착수했으며, 사고 당일에도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조치를 취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시장은 경찰 수사가 정치적 표적 수사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노동자 463명에게 설 맞이 복지비 40만 원을 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시 소통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한 어린이 여권 케이스를 제작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여행의 설렘과 함께 지역 정체성을 심어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모티브로 한 성인 여권 케이스도 함께 제작되어 전통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가 학교상담복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고위험군 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위기 아동·청소년 신속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