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2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야간 청소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주간 청소의 한계를 보완하고 야간 쓰레기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환경공무관 2명을 투입하며, 설 연휴 기간 특별 근무도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다시 찾고 싶은 미사 문화의 거리' 이미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하남시는 12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총 118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2,353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특히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영어멘토' 사업과 미사노인복지관 내 카페 조성도 새롭게 추진된다.

하남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비상진료체계 구축, 공영주차장 29개소(1,625면) 무료 개방 등 8개 분야에 걸쳐 총 108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나선다.

율면 이웃사랑봉사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국, 잡채,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설맞이 사랑의 반찬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대원들은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천시재향군인회, 제24·2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상욱 이임 회장 노고 치하 및 박성만 신임 회장 취임 축하. 지역 안보 강화 및 회원 복지 증진 다짐.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LH 양주사업본부 후원으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에게 설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된 식료품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말벗 나눔도 함께했다. LH 양주사업본부는 3년째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양주시가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양주역에서 실시했다.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화재 예방 수칙, 자전거 사고 예방, 생활안전보험,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홍보에 집중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6일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 공유 및 2026년 운영 모델(안) 논의, 지원단 간 교류 및 소통, 위기 청소년 지원 실천 과제 아이디어 도출, 하부지원단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민간 자원과 시민 참여 기반의 1388청소년지원단의 특성을 살려 현장 경험 공유와 실천 과제 도출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체계적인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천문화원과 재부천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지역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공문화예술서비스 발굴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예술 발전, 봉사활동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뉴코아아울렛 문화센터 부천점과 협력하여 디딤돌 여성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강의가 봄 학기 강좌로 채택되었습니다. 또한, 부천 여성 창업가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Bu-DiD 마켓' 팝업스토어를 매주 주말 운영하며 지역 상생과 여성 창업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역 내 인식 확산을 이끌어갈 활동가들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기획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강생들은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시연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학교, 오픈박스, 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식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광명시가 선제적으로 운영 중인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의 운영 경험을 시흥시에 공유했다. 광명시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애로사항을 상담부터 컨설팅, 지원사업 연계까지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통합 창구로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흥시는 이를 참고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