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식습관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맞춤형 지도법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인지 강화 교실 수료식'을 개최하고, 경도인지장애군 및 치매 고위험군 대상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훈련, 신체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아로마치료법을 연계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기억사랑지킴이' 사업과 연계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의견 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절차는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갖고 유통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물가를 점검했다. 시는 유통 종사자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상생하는 공영도매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가 모은 우유팩을 전달받아 자원순환센터로 이송,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구매탄시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주도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캠페인에서는 한파·대설 대비 요령, 수원시민안전보험,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등을 안내했다.

수원시 영통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영통발전연대가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발전연대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영통구청장 또한 자율방범대원들의 봉사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이룸 문화예술공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다양한 체험 강좌와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시는 2006년~2007년 출생 청년 1,440명에게 연간 15만 원 상당의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한다. 이 패스는 공연,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용 누리집에서 받는다.

이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6곳에서 보내온 축하 영상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청사 미디어보드를 통해 상영한다. 이번 영상에는 4개국 14명의 대표자들이 참여하여 이천시의 발전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이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를 방문해 노동자복지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노·정 협력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은 직무 교육, 노동 상담, 맞벌이 가정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 시장은 노동자 복지 증진이 지역 경제 성장과 직결된다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AI 도구 활용, 강사 브랜딩, 실전 강의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도시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