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임시 주차장 운영, 교통 통제, 이동식 화장실 설치 등으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중앙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5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최영희 동장과 직원들은 못골시장, 영동시장 등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수원페이로 명절 성수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원팔달경찰서, 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전통시장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인파 밀집 지역 안전 확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범죄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지속된 한파로 중단되었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의 환경정비 활동을 재개했다. 조류 배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물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노후 지원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가 설 연휴를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행운의 윷 던지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윷' 또는 '모'가 나오면 즉석에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직원들은 뜻밖의 행운과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가평군이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인구 유입 전략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젊고 활력 넘치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3대 추진전략, 18개 세부사업에 138억 4,900만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매력적인 정주여건 조성 등이 포함된다.

가평군이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조정하는 '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협의체는 보건·의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분산된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여 군민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의왕시도서관이 청계참고운도서관과 부곡글고운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마음세탁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심리 상담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돌봄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스트레스 검사, 해석 상담, 맞춤 도서 추천 및 대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연계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의왕도시공사가 포일동에 '들락날락 탁구장'을 신규 조성하고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탁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3월 10일 정식 개장 예정이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철 역사 주변, 버스정류장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