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최근 개관한 풍양배드민턴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는 통합체육 현장을 방문하여 사회통합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직접 선수들과 경기를 하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체육시설의 문턱을 낮춰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풍양배드민턴장은 장애인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설 지원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포시가 2026년 2월 25일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며 한 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발대식에는 500여 명의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포시니어클럽은 4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미싱유', '카페 수리수리' 등 현장형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생산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모델 발굴 및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무상 설치해주는 '2026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수혜자 만족도 조사에서 95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도 중국 북경사범대학교 주하이캠퍼스 MBA/MPA 석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한다. 영어 능통 및 학사 학위 이상 소지한 50세 미만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학비, 보험료, 기숙사비,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0일까지 북경사범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일반·휴게 음식점의 노후화된 주방환기시설 교체·청소 비용의 80%(업소당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에서 영업 신고 후 12개월이 지난 업소가 대상이며, 소규모 업소와 모범음식점·안심식당 등은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후견인과 치매 어르신이 계절별 체험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절을 잇는 동행'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되며, 봄에는 전통놀이, 여름에는 수목원 나들이, 가을에는 송편 만들기,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관계 안정과 신뢰 형성을 도모한다. 활동 모습은 사진으로 기록해 제공한다.

수원특례시가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하여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 시기 특별단속, IoT 상시 모니터링, 환경기술 컨설팅 지원,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수원특례시가 3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1일 오후 3시부터 지급한다. 3월 1일 금융기관 전산 작업으로 인해 지급 시작 시각이 늦춰졌으며, 4월부터는 다시 오전 9시에 지급된다. 인센티브는 1인당 월 50만 원 충전 시 10%인 5만 원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Talk, Talk)' 행사를 통해 정원도시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도시공원의 산불 및 풍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산불 진화 장비 확보, 진화대 운영, 군부대 및 공사 인력과의 공조 체계 구축, 풍수해 취약 지역 순찰 및 보강 공사, 위험 수목 제거, 재해 상황실 운영 등 다각적인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70세 이상 고령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병원 서비스, 돌봄 취약가구 의료 및 돌봄, 장례 서비스 지원,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 지원,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 증진과 유기동물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동백IC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 진출입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주민 민원을 반영한 기본설계(안)이 마련되었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