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청장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STX-KAN 아파트와 서호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하천변 및 녹지대 정비, 산책로 정비,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장안구는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총 3,715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2026년에는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와 전세임대주택 3,115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불안 해소와 지역사회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하수도 처리 과정을 소개하는 '상록수(水) 홍보관'을 오는 3월 3일부터 운영 재개한다. 지난해 1,65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새로운 영상 콘텐츠와 포토존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며,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안산시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 건강 보호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1대당 300만 원을 지원하며, 총 9대를 지원한다. 보조금 수령자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한다.

안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 마련을 위해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및 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을 지원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안산시가 반도체 및 첨단소재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를 투자유치기업으로 지정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이는 '안산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 이후 첫 사례로, 로봇·AI 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보조금 지원 외에도 행정 인허가, 산업단지 입지 연계,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도시공원의 산불 및 풍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산불 진화 장비 확보, 진화대 운영, 군부대 및 공사 인력과의 공조 체계 구축, 풍수해 취약 지역 순찰 및 보강 공사, 위험 수목 제거, 재해 상황실 운영 등 다각적인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70세 이상 고령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병원 서비스, 돌봄 취약가구 의료 및 돌봄, 장례 서비스 지원,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 지원,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 증진과 유기동물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건설될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7일 개최하고,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동백IC 설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파주시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의 1차 입국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입국자들은 의무 교육, 건강 검진, 임금 통장 개설 등 초기 정착을 위한 행정 절차를 거쳤으며, 특히 2026년부터 변경되는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파주시는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을 활용하여 근로자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 민원동과 파주등기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하여 정액 등록세 및 면허세 등 단순 신고 건에 대한 고지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여러 기관 방문 및 대기 시간을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파주시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생산, 반도체, 고객상담,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8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과 함께 이력서 지원,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