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2월 26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약 168만㎡ 규모의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에 기여할 우수 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과천시 미래 발전 방향, 지구 개발 현황,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 및 입지 여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계획 등이 소개되며, 과천시·아주대학교병원·과천도시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과 자족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주민 간 관계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부 카드 작성, 만두 빚기 및 나눔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약 50여 명의 주민이 교류하며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산시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346개 사업에 총 1,79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지원,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으며, 생활 밀착형 인프라 개선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또한, 교육 환경 개선 및 공공시설 보수 등에도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평화로 근린공원에서 산림재난대응단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산불방화선 구축, 진화 장비 및 차량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마늘·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월동 후 생육 재생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보온용 피복재 제거 시기 조절, 뿌리 보호, 웃거름 관리, 병해충 방제 등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농가의 철저한 현장 관리를 강조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취약 아동 발달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AI 기반 언어재활 디지털 치료 솔루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만 3세부터 7세까지 조음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언어재활 솔루션의 효과를 검증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언어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솔루션 홍보, 선별검사 의뢰, 대상자 모집, 결과 공유 등 협력하며, 의료기관과 육아·보육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아동 언어발달 조음장애 문제 조기 발견 및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8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50%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시민 성원에 보답하고 30주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10개 노외주차장 총 2,136면이 혜택 대상이다. 이천시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및 상권 이용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교통 편의 증진과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소방, 안전, 의료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주요 여가시설, 상권, 복지시설을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연휴에도 쉬지 않는 시정'을 이어갔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돕는 자조 모임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진행되며, 참여자 간 경험 공유와 차 요법, 명상, 미술치료 등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거주시설 동산원을 방문하여 생필품 7종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동산원 측은 시설 환경 개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으며,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신청했다. 이번 변경안은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646개 구역 236만㎡의 용도지역 변경을 포함하며, 토지이용 및 건축계획의 체계적 관리를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각종 중첩 규제로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를 검토 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가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회원 위촉, 2025년 결산 감사 및 보고, 2026년 사업 예산 승인, 정관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관영 회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에도 건강한 체육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동장은 체육회 회원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 있을 동민의 날 등 행사 참여와 화합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