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가 신혼부부와 예비 부모를 위한 생애주기별 복지 지원사업 안내 리플릿 '성남에서 신혼부부가 사는 법'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 리플릿은 신혼, 임신, 출산, 육아 단계별 지원 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내용, 금액,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난임 시술 중단 시 의료비 지원, 백일해 예방접종 확대 등 사각지대를 줄이는 세부 사업도 포함되어 있으며, 신혼희망타운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성남시가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의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단지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시설관리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11일까지이며, 지난해 17개 단지에 1억 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성남시가 기술 혁신과 수출 주도 성장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는 ‘2026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제품 혁신, 시장 개척, 스마트 혁신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올해 약 8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경기기업비서(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금학천과 경안천 주민 산책로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책로 포장 상태, 편의 시설물 노후 및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수 및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정평천 일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산책로 정비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도모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K리그2 용인FC 개막전을 앞두고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 시설 및 교통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관중 이동 동선, 도로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주·정차 금지 현수막 게시 등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대상 기업 7곳을 선정하고 총 33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직원 또는 청년 근로자, 우수기업·뿌리산업 기업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개월간 임차료의 80%를 지원받는다.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제1기 환경아카데미 수강생 격려 및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수강생들의 환경 교육 참여와 실천 의지를 격려하며, 별내동을 친환경 도시로 성장시키는 주민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건강과 의학, 중력과 관절 구조 등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안양시가 재난·재해 대응을 위해 밤샘 비상근무를 한 직원에게 최대 4시간의 휴무를 부여하는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이상 기후로 인한 비상근무 증가 추세에 맞춰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업무 효율 저하를 막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새벽 비상근무 후 연가를 사용하면 시간외근무수당을 받지 못했지만, 이번 제도 개선으로 당일에 한해 휴무 시간을 부여받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격려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민생 중심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양주시가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경계 기준 완화로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되어, 도로 하나 차이로 제외되었던 주민들도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파주 멀은이 포병사격장 인근 광적면 일부 지역도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상금 신청은 2월 27일까지 정부24 또는 양주시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남양주시가 3월부터 청년창업센터에서 창업 트렌드에 맞춘 'N잡특강: 요즘 돈벌이'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별도 자본 없이 콘텐츠와 기술을 활용해 창업 및 수익 활동을 시작하도록 지원하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전자책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주제로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콘텐츠 제작, 플랫폼 운영, 수익화 방안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