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민축구단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유소년 축구 육성 강화, 시민 참여형 축구 문화 조성, 지역사회 공헌활동 확대 등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026시즌 K4리그 운영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구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3월 7일 거제시민축구단과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시가 저소득 가정 아동의 아침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등교동행 프로그램 '굿모닝! 우리 학교가자'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아동을 10명으로 늘리고 1:1 맞춤형 멘토링 및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한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 21명에게 운동화를 지원하는 '2026년 꽃길 운동화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익명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운동화를 구매하여 전달했다. 이는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하천 일원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생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 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동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제8기 마을공동체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정책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공동체 성장단계별 지원, 지속적 지원 타당성, 주민 참여 확대, 비대면 네트워크, 사업 목표 설정 등 5대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공모사업 운영 및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성과를 점검하며 올해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우수 실무분과 및 위원 포상, 우수 사업 선정, 2026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의정부시가 (재)의정부문화재단 주최, 회룡사 협력으로 '2026 의정부 태조 어진 의례'를 2월 26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역사문화포럼, 태조 어진 고유제, 태조 어진 봉안제로 구성되며, 의정부 태조 어진 제작 완료를 기념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시민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되었다. 시는 '머물고 싶은 나의 도시, 의정부' 슬로건 아래 역사 기반 콘텐츠, 시민 참여 정책 페스타, 지역 정체성 반영 여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특히 '문화도시 정책페스타'와 '의정부 하루여행'은 각종 수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의정부시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증장애인 스마트기기(AI‧IoT) 지원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각대로 U'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 조명, 전동 커튼, 스마트 도어락 등을 지원하여 중증장애인이 별도 도움 없이 자율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월 25일 오후 2시,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부.스.터.'에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과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편하고, 검정고시, 내일지원, 문화활동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이다. 사전 신청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모집한다.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분야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1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선발된 강사는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남양주시는 3월부터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영세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지방세 고충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8개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세무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