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중증화 예방 및 돌봄 가족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환자쉼터'와 '치매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쉼터'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치매가족교실'은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이해 및 돌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는 치매치료비,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안산시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하여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총 20억여 원 예산으로 약 998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굴착기가 대상이다.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이며,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안산시가 3월부터 6월까지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안산12경 및 걷기 좋은 길에 출현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마일리지를 얻고, 기념품 및 모바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파주시가 '동물복지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동물복지 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동물복지 실태 조사, 시민 인식 조사, 길고양이 실태 조사 등을 포함하며,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터 등 기반 시설 운영 방안도 제시한다. 파주시는 이를 통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가 2026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비하여 지역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운영을 본격화한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파주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인력개발원과 함께 '인공지능(AI) 실무교육 1기'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부터 민원문서 자동 작성, 생활문서 작성, 사진 편집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AI 초심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된다. 교육은 3월 25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7시간 동안 진행되며, 파주 거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는 적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2026년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 경기도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도 무료 통근버스 운행을 이어간다. 도비 7,9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억 1,300만 원으로 11개월간 운행하며, 문산역에서 출발해 산업단지까지 운행된다.

파주시가 운정중앙역 일대에 문화공연 콤플렉스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파주시를 상징하는 대표 건물이자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 시설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포시 드림스타트가 저체중 등 영양결핍 우려 아동 60가구에게 친환경 농산물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지원한다. 경기남부두레생활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지원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군포시 시민행복위원회가 민관협치를 통해 지역 현안 논의 및 정책 제안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3기 위원회는 문화, 복지, 청소년, 환경,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노인·장애인 생활스포츠 활성화 및 치매친화적 공원 조성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포시는 4기 시민행복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자치행정, 기업재정, 도시주택, 안전환경교통, 사회복지 5개 분과에서 위원을 공개 모집 중이다.

군포시가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 및 청년 가구가 대상이며, 신혼부부는 최대 300만원, 청년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3~5종 대기배출사업장 15개소를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방지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중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며, 전문 기술 인력 컨설팅, 방지시설 검사, 유지보수 비용(450만 원 한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수원시청 별관 6층 환경정책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