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구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삼성전자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투자가 기흥미래연구단지와 연계하여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메모리와 파운드리 경계가 모호해지는 상황에서 국가산단이 두 분야의 동반 성장을 이끌 것이며, 최근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움직임에 대해 시장이 앞장서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가 지역 교통망 확충 사업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이 지역 발전 전반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방문해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 거점인 'NRD-K' 조성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반도체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연관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RD-K는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약 20조 원을 투자해 구축하는 차세대 반도체 R&D 거점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 용인시는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가 지역 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되어 있어 성공적인 추진이 필수적임을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구청에서 현장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삼성전자 기흥미래연구단지와 연계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 연구 및 NRD-K 조성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교육 환경 개선, 다목적체육시설 건립, 문화·체육시설 확충, 공영주차장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의 노력을 재확인했다.

양주시가 도시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자 '2026년 농촌사랑 자연체험 학습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서울북부교육지원청 관할 학교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농촌체험마을, 교육농장 등에서 농작물 재배, 수확, 가공, 전통문화 체험 등을 제공한다. 학교 방문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체험 규모에 따라 차량 및 활동비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

안양시가 2026년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산불 취약지 순찰 및 감시 강화, CCTV 및 드론을 활용한 24시간 감시, 임차 헬기 운영, 등산로 진화 장비 비치, 음성 안내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예방 및 대응책을 마련했다. 또한 군·관 협력 공중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통합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부천도시공사, 하나은행 여자농구단과 협력하여 다문화가족 7가족 27명을 대상으로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홈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체육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6~8세 자녀를 둔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함께 크는 가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모-자녀 관계 향상 및 가족 간 소통 강화를 지원했다. 유아체육, 쿠킹 체험, 식품안전 교육 등을 통해 신체 발달, 협동심,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사청소년센터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2026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AI·디지털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반 우리 학교 참여 프로젝트 : ACT!(AI-Driven Change Together)'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학교 내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AI 기반 디지털 시민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합니다.

부천시일쉼지원센터 치유상담실이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개인상담과 종합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상담은 자격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진행하며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한다. 또한 회복 및 쉼 공간 운영과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노동자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는 관내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돕고 수출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 박람회인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켄톤페어)'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 기업에는 부스 임차 및 장치 비용의 80%, 전시품 운송비 전액, 현지 통역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3월 20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는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조성될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투자 환경과 기업 지원 전략을 소개하고, AI, ICT·반도체 팹리스, 첨단제조 등 첨단 지식기반 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GTX-B, 지하철 9호선, 경춘선 트리플 역세권과 세제 혜택, 행정 지원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남양주시는 '2026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9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HACCP 식품안전관리 멀티사무원 양성 사업'을 통해 미취업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식품산업 분야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6% 수료율과 92% 취업률을 달성하며 높은 성과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