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소사권역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는 '어린이 건강지킴이교실 1기'를 2월 25일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절주 및 금연 교육 등 체험 중심의 아동 눈높이 교육으로 구성된다.

부천시는 2월 28일 원종중앙시장에서 환경개선 공사 후 첫 공식 행사로 '오픈 그라운드, 원종을 체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중정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수공예 판매·체험, 어린이 장보기 체험, 디저트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커스텀 제품 제작 체험, 과거 어린이 그림 콘테스트 작품 및 도시재생사업 변화 과정 아카이빙 전시도 운영된다.

부천시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촌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신청은 비대면(모바일, ARS, 인터넷) 또는 방문 방식으로 가능하며, 자격 요건 검증 및 현장 점검 후 11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공유, 정부 지원 사업 안내, 탄소 저감 및 가마 효율 향상을 위한 원부자재 공동구매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기업 간 협력에 기여한 김광훈 대표가 표창을 받았다. 조합은 2026년 온라인 판로 확대, 원부자재 공동구매, 해외 전시 참가 기반 마련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2026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중 일정 기간 경기도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분기별 25만원씩 연 최대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잡아바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학원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는 도내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여주시가 2026년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LH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관할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1순위는 생계·의료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소득 70% 이하 장애인이며, 2순위는 소득 50% 이하 가구, 소득 100% 이하 장애인 가구이다.

여주시가 2026년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축제 전 유관기관 합동 점검 및 보완 사항 반영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 구조 사건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특히 현장에 있던 간호사 회원들의 협업이 빛을 발했으며, 환자는 건강을 회복해 일상으로 복귀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안전 교육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액자 서한문을 전달하며 존중과 예우를 표했다. 고등동장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참여 유도와 나눔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는 2월 월례회의를 통해 2025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체계화하기로 했다. 팔달구청장은 청소년 성장을 위한 적극 지원을 약속했으며, 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캠페인 전개, 우범지역 순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범죄 예방과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6년 첫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열고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민방위 대피시설 및 급수시설 점검 지원 등을 중심으로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수원시 팔달구가 다가오는 4월 24일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관내 전자담배 판매점들을 대상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신고'를 독려하는 집중 홍보 및 현장 지도에 나선다. 이번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 제품도 담배로 분류됨에 따라, 기존 자유업종으로 운영되던 전자담배 판매점들은 법 시행 전까지 반드시 지정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팔달구는 3월 말까지 해당 업소들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 의무 및 거리 기준 유예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