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백화점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하고, 감정노동자 보호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전동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건강생활 실천 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과 건강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명예동물보호관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 동물보호 정책, 길고양이 돌봄, 활동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고양시는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백암·원삼면 일대의 급수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창배수지 상수관로 복선화 등 장·단기 대책을 추진한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급수량이 급증하면서 발생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도 공급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역 대표 축제 현장까지 사용처를 확대했다. 오는 23일 열리는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와 6월 '제13회 야맥축제' 참여 셀러 56개소에 대해 지역화폐 오색전 임시 가맹점 등록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축제장 내 푸드트럭,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에서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축제 종료 후 임시 가맹점은 자동 해지된다.

오산시는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고인돌공원에서 '2026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를 개최한다. '장미,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장미 정원과 야간 경관 조명,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유니온, 박진도 등이 출연하며 폐막식에는 오산 청소년 관현악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과천시가 선바위역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여 시민들의 도서 대출 및 반납 편의성을 높였다.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연중무휴 이용 가능하며, 지역 주민의 제안으로 추진되었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조성 등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생활체육 수요에 맞춰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 확장, 제2경인하부체육시설 조성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은 11면으로 확장되어 5월 말 개방 예정이며, 제2경인하부체육시설은 농구장, 족구장, 풋살장 등을 갖추고 5월 20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관문제2실내체육관, 문원실내체육관,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전통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가족·어린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2026 시즌교육 - 세시풍속 ‘단오·칠석’'을 운영한다. 단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칠석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각각 만 4~6세 가족형, 초등학생 대상이다. 단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고양특례시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가 협력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효율 1등급의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며, 시설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가 세외수입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누적 및 압류 등 처분 절차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 체납 안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2차 발송은 5,655건, 약 211억 원 규모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으로 체납 금액 확인, 위택스 접속, 가상계좌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1인 가구 지원 사업 참여자들에게 '두근두근 해피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지역 주민 봉사단 '이웃연결단'이 60여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소통하며 마을 돌봄 안전망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