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오는 6월 9일 평생학습관에서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며, 공교육 입시 전문가가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전략, 2028학년도 대입 개편, 고교학점제 등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종합운동장에 체육시설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에어 콤프레샤가 설치되었습니다. 자전거, 유모차, 공 등 공기 주입이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별도 예산 없이 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IoT 기술 기반 '스마트돌봄플러그' 설치·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수원특례시의 'IoT 기반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 위험이 높은 노인 1인 가구 6가구에 우선 설치되었다. 스마트돌봄플러그는 가전제품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분석해 이상 감지 시 AI 안부 전화 및 담당 공무원에게 위험 알림을 전송한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이 지역 이용업소와 협력하여 거동 불편 장애인 및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발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현장 이발 서비스와 가가호호 방문 커트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위생 관리에 기여했다. 매탄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활동을 확대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알록달록 행복이 피어나는 망포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망포1동 신청사 주변 띠녹지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수국을 식재하고 가꾸는 정원길 조성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손바닥정원단이 협력하여 추진되었다. 향후 '정원관리단'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유지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다가오는 단오제 성공 개최와 핵심 의식 주관을 위한 제례위원 선정을 위해 제3차 영통청명단오제보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신제와 대동제를 이끌 제례위원을 선정했으며, 전통 제례에 대한 이해와 덕망을 갖춘 지역 인사들을 위촉하여 행사의 품격과 진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갱년기 여성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건강 특강'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마음챙김, 자기수용, 부정적 사고 개선 등을 다루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5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7년 분과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과 중장년층 대상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활성화를 도모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5-2026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 라운드 개최를 앞두고 종합운동장 일원과 주요 도로변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서문에서 종합운동장, 장안구청 방면의 주요 도로와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노면 청소 및 살수 작업, 취약 지역 정비 등을 통해 경기 일정에 맞춰 철저한 도로 환경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여성합창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복지시설 평화의모후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요 메들리, 클래식,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연주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청소년 중독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중독 예방, 조기 개입,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산시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대부동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순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10여 곳을 지원했으며, 이는 매년 이어져 온 대표적인 농촌 상생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