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17일부터 시작한다.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가 대상이며, 에코이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 시 1인당 연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국가재난관리 유공(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안전한국훈련'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시는 구성역 GTX-A 역사에서 진행한 '제2차 레디코리아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훈련에는 36개 기관 550여 명이 참여하여 지하역사 침수, 구조물 붕괴, 화재 등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의왕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성제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미래세대가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근린공원에서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최혜민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시민 주권 실현과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보훈 정책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

화성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정명근 시장 복귀 후 첫 공식 행사로,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정명근 시장 복귀 후 첫 공식 행사로,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인시가 세계 반도체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직자, 기업, 학계, 시민의 협력을 촉구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선도기업과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 간의 효율적인 협업 시스템 구축을 역설하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를 토론 대상으로 삼겠다는 움직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국책사업 추진에 대한 불필요한 시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전환 전략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반도체 소·부·장 AIX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AIX 전략 중요성과 실증 및 R&D 육성 방안이 발표되었으며, 기업, 학계, 정부의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와 유승은 선수를 격려하고, 용인시의 스포츠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김상겸 선수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유승은 선수는 스노보드 빅에어 한국 최초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시장은 두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며 용인시의 스포츠 투자 확대 계획을 언급했고, 선수들은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남양주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제16회 남양주시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우수 사회복지사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복지포인트 지원, 독감 예방접종 지원, 권익지원센터 설치 등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남양주시는 2월 25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신중년 취업지원 교육'을 월 1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중년 세대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며,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연령별 맞춤 심화교육을 기존 4회에서 8회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으로 구성되며, 심화교육은 40~50대와 60대 이상으로 구분해 실전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첫 교육 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신중년층의 재취업 수요와 참여 의지를 확인했다.

양주시가 평생학습 동아리 119개를 대상으로 3월 6일까지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신규 평생학습 시스템 개편에 따라 기존 동아리 정보를 현행화하고, 실제 활동 중인 동아리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한 동아리는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온라인 등록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현장 등록 창구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