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을 주제로 조선통신사선 승선 체험, 해상 불꽃쇼, 요트·보트 체험, 독살·갯벌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먹거리 안전을 위해 정찰·정량제를 시행하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화성특례시가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의 본사업 전환에 맞춰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의 현장 점검을 받았으며, '온(溫)라운지' 조성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인 운영 방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는 연말까지 운영 공간을 38개소로 확대하여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가 여름철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미생물 살포제를 활용한 선제 방역에 나선다. 시는 유충 단계에서 증식을 억제하는 미생물 제제(Bti)를 산림 지역에 살포하고, 긴급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끈끈이 트랩 및 포집기 설치, 낙엽·부엽토 제거 등 다각적인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성충 출몰 지역에 대한 집중 살수 및 필요시 살충제 병행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청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명화 테라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과 심리를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참가자들이 명화 속 색채의 심리적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탐색하며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특례시 병점구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로드아이(RDAI)' 현장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비 오는 날씨 속에서 빗물받이 막힘, 배수 불량 등 수해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상습 침수구역 특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우기 전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여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입 및 체납 관리,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공정·투명한 세입 행정 기반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에너지·환경·자원분과가 '에너지 효율화·탄소저감 및 생성형 AI 활용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 탄소저감 대응 역량 강화, 생성형 AI 활용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에너지 효율 개선 방안, 친환경 경영,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이 공유되었다. 또한, 산학협력 코디네이터가 기술 매칭 방법을 안내했다.

화성특례시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주행 농기계와 디지털 영농기술 확산을 목표로 '자율주행장치 활용 모내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범사업과 연계한 자율주행 이앙기 시연을 비롯해 첨단 농기계 전시 및 설명회가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집중호우 이후 여름철 재해 예방을 위해 원도심 재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노후된 배수체계, 옹벽, 비법정도로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우오수 합류관 악취 유입 방지를 위한 임의 차단 사례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다산1동은 지속적인 관리와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정원문화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녹색공간 가꾸기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제4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반'을 개강했다. 1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원 조성 및 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 후에는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정원 유지관리 및 정원문화 행사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교육생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의 시민정원사가 양성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유행하는 영화 제목, 간식 이름 등을 활용한 홍보 영상·이미지를 제작하고, 고등학생 대상 '생애 첫 투표' 홍보 및 현수막 게시, 투표 일정·방법 안내 카드 뉴스 제작, 기업체·전통시장·복지시설 등 대상별 맞춤 홍보를 진행한다.

구리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비상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향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장치와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