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에서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제주흑돼지 불고기 밀키트 35세트를 후원하고, 직접 배달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후원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시 영통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주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벽적골 지하보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배수 상태, 조명, CCTV, 파손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이 장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똑똑튼튼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인지재활 교구 활용 및 치매예방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신체 활동 증진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2개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상반기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교육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한 즉시 계도 조치도 병행된다. 장안구는 영유아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 대응 방안 공유에 초점을 맞췄으며, 안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 안전의식과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연성정수장에서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수질검사 결과 공유, 상수도 발전 방안 토론, 정수시설 운영 점검 등이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를 당부했다.

안산시 단원구가 1980년대 각종 토지개발사업 준공 후에도 사업시행지로 남아있던 414필지(909,341㎡)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로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이 해소되고 지적공부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시민 파워셀러 육성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 홍보 마케팅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0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네이버 플랫폼 기반 마케팅 전략, 생성형 AI 활용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마켓 운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법 등을 배웠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이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6월부터 11월까지 탑동 시민농장에서 '2026년 탑동 시민농장 텃밭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시농업 전문가와 함께 농작물 관찰, 곤충 체험, 김장 채소 심기 등 다양한 농업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수원시 거주 어린이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75가족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가족당 1000원이며,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수원여자대학교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면접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찾아가는 취업 지원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자신감 있는 취업 도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망포역, 영통역, 청명역 일원에 공유 자전거·킥보드(PM) 지정주차구역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지정주차구역 외 주차 시 벌금이 부과되며, 망포역과 영통역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시는 올해 총 12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무단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질서 있는 공유 모빌리티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이동권 보호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점자블록 이용 방해·훼손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담은 '교통약자법 과태료 부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점자블록 경계선 침범, 공유형 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노상 적치물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2027년 1월부터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