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KBS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2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 농촌 일상,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이 전국에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도서관이 6월 테마 도서로 '경제야 놀자'를 선정하고, 시민들의 경제 이해를 돕기 위해 '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돈과 경제 100가지'를 추천했다. 이번 테마 도서를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배우고 현명한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시민 숙원사업인 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법면 단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350억 원을 투입해 화장로 6기와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장사시설을 조성하며, 친환경적 요소와 예술적 건축미를 반영한 랜드마크형 공공건축물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의 장례복지 향상과 원정 화장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NH농협 연천군지부와 연천농협이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고령 조합원의 노후 주택을 방문하여 도배 및 가구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의왕도시공사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UUC 청렴공감 릴레이'를 시작한다. 각 부서 청렴지킴이가 '청렴에 대한 나의 정의는?'이라는 질문에 답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까지 이어진다. 공사 SNS를 통해 시민들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노성화 사장은 첫 주자로 참여해 '청렴은 성장'이라고 정의하며 공공의 가치를 담아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의왕시는 5월 22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준비'를 주제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인구 감소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공직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의왕시 여건에 맞는 인구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심화, 생산연령인구 감소 등 사회 전반의 인구 변화 양상을 설명하고 주거, 돌봄, 일자리 등 사회 전반과 연결된 종합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해외 및 국내 지자체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구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의왕시가 5월 30일 왕송호수공원에서 '제23회 의왕단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의왕의 안녕, 오색 빛 단오에 담다'를 주제로 농악 길놀이, 전통 공연, 전래놀이 체험, 민속놀이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푸드트럭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가족 윷놀이 등 일부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의왕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과천시보건소가 시민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AED 관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심정지 대응, CPR, AED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제 상황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보건소는 시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협력하여 시민들을 위한 무료 승마교실을 운영한다. 올해는 성인 2회, 유소년 1회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유소년 과정은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성인 과정은 5월 14일부터 1차, 10월 22일부터 2차 과정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과천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개인상해보험 가입이 필수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에서 멸종위기 조류 사진전 《사라지기 전에 마주하다》를 개최한다. 30년간 조류 사진에 집중해 온 박성우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40종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특히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촬영된 작품들은 지역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여주시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약 9,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여주시 드림스타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86명을 대상으로 3주간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정 내에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4종의 만들기 키트(우주선 블록, 체스 자석 보드게임, 곤충 채집 키트, 카네이션 키링)를 활용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창의력 및 인지 발달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촉진하고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며 가족 유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