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5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대학로에서 호평받은 코미디 연극 '신바람 삼대'를 무료로 선보인다. 3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소동극으로, 두 명의 배우가 6개 이상의 배역을 소화하는 '1인 3역' 형식의 코믹극이다. 특히 관내 학생들을 위한 특별 회차도 마련되어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여주도시공사가 오는 6월 3일부터 남한강에서 청소년 대상 '딩기요트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수상안전 교육부터 실전 훈련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내부 강사가 직접 지도하고 안전 장비를 완비하여 참가자들의 안전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27일부터 전화 예약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여주시가 지역 자살예방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중심의 통합적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지역 자살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생명 보호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여주시 건강증진과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신초와 점봉초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285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흡연예방 모형 전시, 금연 서약, 퀴즈, 금연송, 구호 외침, 피켓 캠페인, 홍보물 제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 금연 전도사들이 또래들에게 직접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길가에 쓰러진 당뇨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 조치하고 안전하게 귀가시켜 훈훈함을 전했다. 간호직 공무원이 현장에서 혈당을 체크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로 주민의 생명을 구했다.

광명시가 충동 및 과잉 행동으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양육자를 위해 '감정키움' 부모 교육과 아동 대상 '감정·감각 발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아동의 자기 조절 능력 및 사회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명시가 학부모들과 함께 친환경 학교급식의 가치를 공유하고 정책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2026년 친환경급식 공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부모들이 직접 급식 정책을 체감하고 신뢰를 쌓도록 돕는다. 첫날 행사에는 철산초 학부모 24명이 참여해 학교급식 품질관리 체계 안내,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 친환경 식재료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안전성이 검증된 식재료로 직접 요리를 만들고,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 전시를 관람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학부모,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대상 업사이클 악기 제작 및 공연 프로그램 '리플레이메이커 시즌12'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시즌은 폐목재와 지관통을 활용한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악기와 창작곡으로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동탄 서연이음터에서 사춘기 자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춘기 마음을 통역해 드립니다' 부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현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춘기 자녀의 심리·행동 특성 이해, 건강한 소통 방법, 효과적인 양육 전략을 안내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보호자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건강 보호를 위해 축제장 전역에 친환경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축제 개막 전일부터 격일 간격으로 야간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유충구제제 투여와 친환경 분무 방제를 통해 해충을 차단하고 감염병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고양문화재단과 협력하여 ‘고양미술축제 기념 북큐레이션’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와 풍경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와 함께 시민 참여 감상평 이벤트를 통해 책과 미술을 함께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프로그램 '그림책 문해력 씨앗'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기르고 글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6월 12일과 19일 두 차례 진행된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