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왕송호수공원에서 제4회 의왕 Youth Festa ‘Be the B.E.S.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며 체험 부스, 예술제, 기념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4,000여 명의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피크닉존이 인기를 끌었으며, 청소년상 및 예술제 시상, 기리보이와 루나플로우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은 2년 연속 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관계자들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5월 23일 '여주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7개국 인플루언서 7명과 함께 여주의 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서포터즈는 영릉 방문, 남한강 출렁다리 팸투어 등을 통해 여주의 역사, 문화, 야간 관광 매력을 체험하고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여주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 및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보건소는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을 대상으로 소근육 강화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초록 한 컵'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화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과 재활 기능 증진 효과를 얻었습니다.

부천시는 지난 22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원 법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의 실효성 확보 수단'을 주제로, 행정의 신뢰성과 집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제처 조정필 법제교육과장이 강사로 나서 행정의 실효성 확보 수단 체계, 절차, 사례 등을 공유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월 23일 갈매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매동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 네버마인드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자치 기구가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건축, 환경, 연극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청소년 밴드 및 댄스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 참가하여 '움찔하면 끝! 눈보다 손이 빠른 자,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약 1,200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공간은 청소년 자치 기구와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청소년 중심의 축제' 의미를 더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5월 30일 구리광장에서 '2026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 제3회 구리시 청소년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의 장으로,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 표창, AI 체험, 아이돌 분장 체험, 공예, 인성 체험, 사회참여 실천 운동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초청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이 6월부터 어린이 대상 체험 행사 '동화랑 역사랑'을 운영한다. 고구려 동화 구연, 유물 감상, 토기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6월, 9월, 10월에 걸쳐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 희망 기관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리시는 65세 이상 노인 및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2026년 구리시 의료·요양 통합 돌봄 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일상 돌봄, 주거 개선, 방문 운동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6개 기관을 선정하여 2억 7천만 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화성소방서와 함께 26일부터 관내 산후조리원 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산후조리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염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운영 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목표로 하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피난·대피 방법 자문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26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및 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19세 이상 성인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임종 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거부하거나 호스피스를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남길 수 있으며, 장기기증희망등록을 통해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의사를 표명할 수 있다. 효행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생명 나눔 실천을 돕기 위해 상담 및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보건소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4개 구 보건소 직원 44명과 민간 의료진, 약사들과 협력하여 응급처치, 건강 상담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안전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