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등에서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전자담배 판매업소에는 청소년 대상 판매 금지를 안내했다. 또한 위기 청소년 보호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천시가 신규 아파트 입주민의 취득세 관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한 '취득세 현장 상담실' 3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상담실은 힐스테이트 이천역 1·2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세무 상담을 제공했으며, 취득세 신고 방법, 감면 혜택, 과세표준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신규 공동주택 입주 일정에 맞춰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립기록원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직접 표현한 '이천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담은 시민 아카이브를 이관받아 보존한다. 이는 시 본청 부서와 협력하여 시민 참여 기록물을 이관한 첫 사례로, 향후 시민 기록 수집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양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31만 세대, 62만여 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3,000여 명의 인력이 참여한 이번 작업은 누락 및 오배송 방지를 위한 사전 협의와 효율적인 인력 배치, 안전 관리 및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었다. 시는 시민들의 투표 참여 편의를 위해 시 누리집을 통한 선거인명부 열람 서비스 운영 및 투표 관련 정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에 실시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에서 멸종위기 조류 사진전 《사라지기 전에 마주하다》를 개최한다. 30년간 조류 사진에 집중해 온 박성우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40종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특히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촬영된 작품들은 지역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 160곳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202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위생 진단과 개선 방안을 제공하며, 세균오염도, 표면오염도, 세정제 잔류 검사 등을 통해 식재료 관리 전 과정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고양특례시 고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최한 '제17회 고양동 청소년 축제'가 5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영조대왕 행차 행렬 재연, 치어리딩 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 의상 체험, 김치 담그기, 벼룩시장 등 체험 활동이 운영되어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고양특례시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부터 신청 기간이 앞당겨졌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을 대상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2종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포대당 1,300원에서 1,600원 차등 지원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과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나·침·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상생활 회복과 안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대중교통 이용, 재난 대처 요령 등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안전 정보를 습득했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소외계층 30명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에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가족家함께, 나란히 한 걸음'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가족들은 놀이기구 탑승, 퍼레이드 관람, 가족 포토미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의 지원을 받아 장애 어르신 18명과 보호자 등 33명을 대상으로 여주 일원에서 문화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어르신들의 정서적 환기와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한강문화관과 신륵사를 방문하여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남양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7명을 대상으로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가족 관계 증진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