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저소득 어르신 9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주시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여름철 재해 대응 강화를 위해 '2026년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426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사전 예찰, 비상근무 체계 유지, 기상 악화 시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주요 위험요인 현장점검 강화, 폭염 취약 소규모 건설현장 이동식 그늘막 및 쿨키트 지원 등을 추진한다.

여주시가 2026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중 일정 기간 경기도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분기별 25만원씩 연 최대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며, 지급은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사용처는 여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이며, 학원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는 도내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양주시 와부도서관이 6월부터 11월까지 최양선 작가와 함께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콘서트, 에세이 쓰기, 동네 기록하기, 작가와의 만남 등 시민 참여형으로 구성되며, 문학을 통해 지역의 일상과 기억을 공유하고 독서와 쓰기의 즐거움을 나누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이 지킨, 그 길을 오르다'라는 이름의 나라사랑 보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호국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도록 기획되었으며, 불암산 호랑이유격대 충혼비 방문, 육군사관학교 화랑의식 참관 및 기념 전시관 관람 등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QR코드를 활용한 보훈 영상 시청과 미션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가 오는 30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메이드 인 다산(Made in Dasan)' 슬로건으로 다산 정약용 브랜드 파트너스 협업 제품 출시 기념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남양주의 정체성을 담은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전시, 판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시가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친환경급식 지킴이단' 26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공급업체 위생 점검, 식재료 모니터링 등에 참여하며 학교급식 안전 검증의 주체로 활동한다.

광명시가 시민 삶의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감형 기본사회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본사회 추진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96개 기본사회 사업에 대한 자체 진단 결과와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14개 사업 확대 검토 및 유사·중복 기능 사업 5개 통합 운영 필요성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시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광명시 기본사회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광명시 도서 제작 지원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시, 소설, 에세이 등 장르 제한 없이 순수 창작 원고를 독립출판 도서로 제작하도록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최대 40명을 선정한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정작은 9월 중 도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한 '경기도지사배 청소년 3x3 농구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또래와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송포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주정차 근절과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서행운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일산서구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29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17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재산세 과세대장과 실제 영업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장기 휴업 또는 용도 변경 업소를 파악하여 과세 오류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결과 중과세 대상 업소는 일반세율보다 높은 4%의 세율이 적용되어 7월 건축물분과 9월 토지분 재산세에 부과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