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2026년까지 암 예방, 조기 발견, 치료, 회복 전 과정에 걸친 통합 암 관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항암치료 환자의 가발 구입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소아암 및 성인 암 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국가 암 검진 대상자 안내와 암 예방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2026년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로봇, 코딩, VR, 3D 창작 등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윤영미 부시장이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현재 29명의 시민감사관은 자체 감사 참여, 정책 자문,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오산시는 감사관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의견 반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공공·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를 고려한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 '나등급'을 획득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연천군은 이번 평가를 발판 삼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DMZ 헴프 대량재배 산업화를 위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계획에 대한 현장 실사평가를 실시했다. 민통선 내 특수성을 활용해 2028년까지 500ha 규모의 헴프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ICT 기술을 접목해 고품질 헴프 생산 및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위반 시 과태료 및 벌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비상 상황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즉시 개선 조치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청소상황반 및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연휴 중 일부 날짜에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고, 연휴 전후 2주간 중점 청소 기간을 운영하며, 전광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쓰레기 배출 일정을 안내하고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위반 행위에 대한 합동 점검도 실시한다.

안성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248개 병·의원 및 약국이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 현황은 공동주택 게시판, 콜센터, 온라인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동·청소년의 당류 섭취 증가에 대비해 '당류 줄이기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 음료수 대신 물 마시기, 간식 횟수 줄이기 등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가정에서도 저염·저당 식단 구성과 건강한 간식 선택을 위한 보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