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경안시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광주사랑카드를 이용한 소비 촉진과 함께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 물가 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도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관련 용역 통합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행사, 성화·성수 봉송, 교통 및 주차 대책 등을 점검했다. 방세환 시장은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수와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 탄벌동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11일 지역 주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생활폐기물 및 불법 투기물 수거, 보행 환경 정비 등 도시환경 개선 활동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쌍령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 및 기관·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안길,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보행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김형옥 동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약속했다.

광주시 송정동이 효사랑봉사단,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두 달에 한 번씩 연간 최대 6회 운영되며,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가구 약 30가구에 반찬과 함께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의정부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15만 원의 특수외국어 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 지원 언어(영어, 중국어 등 7개)를 제외한 53종의 특수외국어 시험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양주시가 2026년까지 총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9,626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일 체험, 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 교실 등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지역 축제 체험 부스 참여도 예정되어 있다.

구리시는 2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6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 사회 참여 확대, 소속감 및 자존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4개 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총 63개 사업단에서 3,184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니어 일자리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대명수안과 시청사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약 7,310㎡ 규모의 토지에 180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며, 올해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될 계획입니다.

수원시 팔달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청장, 공무원, 상인회장,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수원페이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독려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해 노숙인 지원센터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가평군 소재 다함건설중기와 이원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총 60포대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상면장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미성 부군수를 포함한 합동 점검반이 잣고을시장과 창업경제타운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적 사항은 설 연휴 전에 보완하도록 권고했다. 가평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