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공릉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공무원, 군 장병 등 250여 명이 참여하여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 등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생태계 보호를 위한 관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과천시 문원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제5회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문화축제'가 13일 문원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체험, 공연, 먹거리, 정책,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기관 13곳이 참여하여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과천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과천시 청년 상권활성화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만 19세~39세 과천시 거주자 또는 재직자·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홍보 영상 제작, 맛집 선발대회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활동비와 사업비가 지원되며 우수팀은 시장 표창을 받는다.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오이지 100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기탁은 매년 추진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마련되었다.

오산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영농기술 및 경영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오산시 제9대 아동의회가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개최했습니다. 38명의 아동 의원들은 4개 분과에서 아동 권리 증진과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어린이날 행사 운영, 아동권리 캠페인, 정책 발표회 등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했습니다.

오산시가 제13회 야맥축제 현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축제 방문객들에게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화폐 임시가맹점 등록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소비 활성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 야맥축제가 9만 8천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28개 브루어리의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현충일에는 순국선열을 기리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되었으며, 축제는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초등 청소년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초등 청소년 체력향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매월 주 1회 운영되며, 9세부터 13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근력 운동과 뉴스포츠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 증진, 협동심 및 스포츠맨십 함양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이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6년 가평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축제, 문화유적 등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며, 총 71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상금과 함께 가평 관광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접수는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평군이 노인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시설 종사자 72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시설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학대 유형, 실제 사례,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가평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250여 명이 참석하여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