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2026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보육 환경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변화하는 보육 여건 속에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집 운영 질 향상 및 인력 안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아동 수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정원 감축 안 등 5개 안건을 의결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아동 급식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카드 사전 충전, 대체식품 지급, 긴급 대응 체계 운영 등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결식 우려 아동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리시가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백경현 시장은 8개 동을 순차 방문하며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구리시가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와 시민 편의 중심의 환승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2026년 3월까지 버스, 택시, 자전거 보관 시설 등 환승 지원 시설을 조성하여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담요 3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공익 활동형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 수칙, 응급처치, 낙상 및 교통안전 등을 포함했으며, 야외 활동 중 발생 가능한 사고 사례 공유와 대처 방법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하고 다과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청년회의소로부터 떡국떡 100세트를 전달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예정이다. 구리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1인 가구 남성을 대상으로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건강 식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월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균형 잡힌 영양 관리 교육과 간단한 반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구리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리·회계·인사·노무 통합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한 '멀티경리 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2월 19일부터 모집한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수료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수당 지급 및 취업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사골국, 떡국떡, 방한 조끼 등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2월 11일부터 한 달간 '16만 보 걷고 새해 건강 다짐 인증하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하며, 16만 보 걷기와 건강 다짐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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