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월 13일 입지 선정된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노동 53번지 일원 37만8천7백제곱미터를 19일 구리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7일 개발행위허가 제한 고시했다. (사진설명: 구리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예정부지) 개발행위허가 제한기간은 고시일로부터 3년으로 1회에 한하여 2년 연장할 수 있으나, 기간만료 전에「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구역이 지정·고시 된 경우 해제된다. 개발행위허가 제한대상 행위로는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의 분할, 물건 적치행위 등이며, 도시계획시설 설치 등 공익목적의 행위,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때 까지 필요한 최소한의 행위 등은 허용된다. 개발행위허가 제한내용 및 대상지는 국토교통부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http://luris.molit.go.kr) 및 구리시청 홈페이지(www.guri.g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테크노밸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T/F팀을 신설하는 등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동북부권의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최첨단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장기발전전략 용역을 수행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새해 1월에 본격 착수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사노동에 조성할 테크노밸리를 도시의 자족성과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신성장산업 개발 연계로 수도권 동북부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디지털시티 로의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이를 전문기관의 용역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일 제27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에 제2차 본회의에서 구리디지털시티 조성을 위한 기본 방향성 제시 및 추진전략 수립 등 8개항의 주요과업 내용으로 하는 용역비를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에따라 시는 용역 과업 수행시 관계전문가, 의회, 시민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 설치 ․ 운영으로 첨단도시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문희)에서 지도하고 있는 구리시차세대위원회(위원장 박진희/토평고2)와 18일 구리시장실에서 구리시청소년 정책제안 간담회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차세대위원회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5조 2에 근거하여 지원하는 국가청소년참여활동사업으로 구리시 청소년들을 대표하여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참여기구로 1년 간 설문조사와 자료조사 등을 바탕으로 이번 정책제안 간담회를 준비했다. 약 1시간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문화의 집 추가건립 요청, 심야귀가 버스 운행 및 청소년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흡연부스 설치 및 금연거리 단속 강화, 동구릉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개설, 청소년보호구역 설치 등 5개항에 대해 법적 근거와 타 지역의 우수모범사례 등을 제시하며 적극 건의했다. 이에대해 백경현 시장은“현 구리시의 실정과 추진계획을 답변하는 형태로 예산문제・민간업체와의 협의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청소년들이 더 행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4일 백경현 시장, 교육청관계자, 진로 전문 상담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소년 진로진학 전문상담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상담센터는 구리시 인창동 세신훼미리 상가 9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구리·남양주 소재 중등학교의 진로진학 관련 전문상담 교사와 경기도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의 협조를 얻어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의 자료를 가지고 대입관련 상담을 심도 있게 컨설팅하게 된다. 시는 상담센터 개설과 관련 현재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진학상담을 지자체로 확대하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더 향상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본인 스스로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동안 시에서는 경기도교육청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얻어 진로진학 관련 장학사의 자문을 받고, 전문 진로상담교사를 공개 모집 절차를 거친 후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시청 회의실에서‘경기도교...

구리시(시장 백경현)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13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실시된 다문화 특성화 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실로써 지난 2011년부터 490여명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됐다. 특히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들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실시하고 다문화 부모에게 상담 및 교육방법을 전문 강사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제공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향상시키는 등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 사업을 모범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시상식에서 윤성은 센터장은“그동안의 사업 성과에 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에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은 전국 18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리시가 작년 2차 시범사업에 연이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장애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맞춤형 장애인서비스지원위원회(위원장 차용회)를 구성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심의·의결하여 욕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민·관이 협업하여 MOA협약을 체결해, 다른 시와 차별화된 맞춤식사업인 발달장애인을 위한‘발달장애인 힐링농장 체험’ 장애인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사랑의 파랑새 PC사업’장애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주거환경개선사업’장애인의 말벗을 지원해주는‘말 벗 지원사업”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기도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6개월 동안 사업에 도움을 준 장애인서비스 지원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며,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억8천7백만 원을 지원 받아 태양광 176.2kW와 태양열 112㎡ 등 2종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청소년회관, 여성노인회관에 설치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5억7천7백만원을 투입하는 융·복합지원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기존 개별지원(주택, 건물 등)에서 탈피하여 특정지역 또는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18년 정부예산 확정 후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3월에 실시 설계를 거쳐 3월경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으로 225,000kwh/연, 태양열 7.89toe/연 생산하여 연 123ton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저감하여 온실가스 감축으로 대기환경 개선에도 많은 효과가 있...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일 구리역 일원에서 제30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며‘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버리면 에이즈 예방사업은 성공한다’는 주제로 에이즈에 대한 바른 정보를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텐티맘 자원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리기 위한 패널 전시,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가리는 Q&A 코너, 에이즈 인식향상을 위한 스티커 붙이기 등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예방 홍보물을 배포했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7년 8월 제임스 W.번(James W.Bunn)과 토마스 네터(Thomas Netter)가 처음 아이디어를 냈고 1988년 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보건장관회의에서 참가 148개국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환, 교육홍보, 인권존중을 강조한 런던 선언을 채택하면서 제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맹목적 편견를 극복해야만 효과적인 치료, 예방이 가능하다는 사회적 수용 의지를 담아 실시하...

구리시(시장 백경현)에서 한국문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故박완서(1931~2011)작가의 정신과 문학세계를 기리기 위한 박완서 문학관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백경현 시장은 30일 시장실에서 맞이한 故박완서 작가의 장녀 호원숙 씨와 함께‘박완서 문학관 건립을 위한 기본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유족으로부터는 박완서 작가 문학작품 및 전시물품을 기증받고, 시에서는 박완서 문학관 건립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故박완서님의 대표작인‘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비롯한 수 많은 작품세계를 기리는‘박완서문학관’이 건립되면 그분을 추억하는 장소일 뿐 아니라 문학관 부지 주변에 위치한 토평도서관과 연결해 구리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문화자원으로서도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시는 이번 유족과 업무협약 체결을 발판으로 토평도서관 옆 부지(1,720㎡)를 매입을 실시하고 내년 말에 설계 등의 절...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3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와 구리시여성회관(다문화가족회관)건립을 위한 공유재산 위탁개발 위․ 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과 문창용 캠코 사장간의 체결로 추진되는 구리시여성회관(다문화가족회관)건립 위탁개발 사업은 향후 다문화가족과 여성인력 활용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는 물론 여성들의 취업지원 체계 구축과 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등 회관의 다양한 기능전환으로 시민의 권익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수탁기관인 캠코가 사업비를 조달하고 수익시설을 통한 임대수익과 구리시의 재정 부담을 통해 위탁기간 내 개발비용을 상환함으로써 초기의 재정투입 없이 그동안 시 재정 부족으로 장기간 지연되었던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구리시여성회관(다문화가족회관)은 2018년 4월에 착공하여 오는 2019년 12월 완공목표로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1,272.17㎡ 규모로 건립되며 준공 후에는 (...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미래전략의 핵심 과제로 명운을 걸고 추진하고 있는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최종 유치시 스타트업(start up)을 핵심적 가치로 청년일자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선도적인 롤 모델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남양주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31만명 서명부와 유치 당위성의 건의문을 지난 10월 17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하고 11월 중 최종 후보지 선정을 앞둔 시점에서“구리에 유치하는 테크노밸리는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공간으로써 뛰어난 인재들이 창업을 위해 모여드는 그야말로 도전과 열정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이를 위해 구리테크노밸리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미래 성장을 주도할 신생 벤처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청년창업지원센타와 스타트업 캠퍼스를 설치하여 청년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한 활력 넘치는 창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백 시장은“I...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관내 30개 초․중․고등학교를 순회 방문하여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오는 11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부터 교문초등학교 외 15개 학교를 백경현 시장이 직접 방문한 가운데 학교장, 학교 운영위원, 학부모회장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발전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에 대한 평가 및 발전방향 논의, 학생들의 각종 체험 활동시 사업비 지원,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 교육발전방안 제안 등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장자초등학교 운영위원은“시장과 학부모가 이렇게 한자리에서 교육 현안에 대해 직접 머리를 맞대고 격의없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만남의 장이 자주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백경현 시장은“우리시는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