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 제3회 구리시 국가유공자의 날을 맞아 부대행사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일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과 국가유공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업적을 기억하고자 구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다. 아울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후원을 받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의 사진 50여 점과 유품 40여 종 등 20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 깊이 고이 간직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7일 자원봉사자 34명으로 구성된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사업 및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와 향후 활동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회장 홍연희)와 구리시 수택자율방범대(대장 전성규)로 구성돼 있다. 시민감시단은 올해 3월 ~ 12월(10개월)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구리역 광장, 장자호수공원 등에서 불법촬영 인식개선 홍보리플릿 배부 캠페인 활동을 하고 시 공무원·경찰(여성청소년계)과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참여 중심의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과 구리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31일 구리아트홀에서 박완서 작가 타계 12주기를 기억하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나누기 위해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낭독공연으로 올려지는 작품 '도둑맞은 가난'은 1975년 발표된 박완서 작가의 초기 단편소설로, 온 가족을 잃은 여주인공이 ‘상훈’이라는 인물을 통해 부자들이 모든 것을 빼앗고 가난마저 훔쳐 가는 현실에 환멸과 좌절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박완서 작가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중산층의 허위의식, 청년세대의 고단함에 대해 한번 뒤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완서 작가의 문체와 표현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배우들의 낭독뿐만 아니라 작품과 어울리는 라이브 연주와 영상을 도입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하는 복합예술공연 형식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활한 공연관람이 어려웠지만, 올해 거리두기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구리보건소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이 2023년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상지로 ‘구리보건소’가 선정되면서, 구리시는 2017년 ‘인창초등학교’, 2018년 ‘토평초등학교’, 2019년 ‘구리역~청소년수련관’, 2020년 ‘구리역~구리우체국’, 2022년 ‘인창경로식당’에 이어 6년 연속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구리시는 올해 대상지인 구리보건소(건원대로 34번길 84) 일대에 도비 1억 5000만 원 포함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내년 중에 공공보행공간을 중심으로 보행자 및 차량동선 구분, 색채, 사인시설물 등 인지성 강화요소 도입을 통한 이용자 안전 확보, 구리시 관내에 공통 적용 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실현할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가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됨으로서 일...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 육성을 위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주간 푸드트럭 관련 이론 10시간, 실습 11시간 등 총 21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교육을 빠짐없이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푸드트럭전문요리사 3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수료자에게는 구리시 주관 축제에서 임차 푸드트럭을 제공해 일시적 영업 기회도 부여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청년창업지원센터, 공드린주방 등의 창업지원 기반 시설을 활용한 ‘요람에서 성공까지 올인원 청년 푸드트럭 서비스’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푸드트럭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도심지 내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을 사계절 식물과 어울리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리시는 작년 봄에 게릴라 가드닝 자원봉사에 나선 시민과 시민 정원사들과 함께 행인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못하도록 구리시 곳곳에 봄꽃을 촘촘히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올해도 도심 한복판, 상가 밀집 지역, 보행로 등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가득한 장소들을 찾아 봄꽃과 수목 등이 조성된 정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리시는 올해 게릴라 가드닝에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정원조성부터 관리까지 시민들이 직접 맡음으로써 애착심과 책임감을 갖고 꼼꼼히 돌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버려진 공간에 꽃과 식물을 심어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환경개선 운동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가 되길 기대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3월부터 혼인신고를 위해 구리시청을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소중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화사한 꽃장식과 은은한 조명으로 단장한 포토존은 혼인신고뿐만 아니라 소중한 시간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자유로운 촬영을 위해 셀카봉과 꽃다발 등 촬영 소품들을 비치해 놓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신혼부부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며, “SNS 등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는 새내기 부부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달 28일 ‘2023년 구리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9명과 재위촉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성과평가 결과와 2023년 성과관리 시행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구리시의 성과관리 추진 방향은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한 주요사업 추진으로 시정 목표를 달성하고, 조직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통한 대내․외적 경쟁력를 강화하는 것이다.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과 성장 부문 배점을 상향 조정함으로써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정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직자의 아이디어 제안·채택 등에 성과관리 배점을 상향 조정하여 시정 내부의 혁신성, 창의성 및 적극 행정 사례들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성과평가를 통한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가 우리 시의 목표”라며, “시정 운영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식중독 사전 예방과 확산 차단 등 식중독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의 목표로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지도·점검실시, 식중독 예방 사전진단 및 컨설팅 확대 등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 지원 확대를 중점으로 삼았다. 먼저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봄·가을 개학기(3월, 8월)에 점검을 실시하고, 어린이집 등 위생취약 급식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들이 행락철에는 간편식으로 섭취하는 김밥 및 도시락 관련 판매업소를 점검하고, 여름철은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횟집, 냉면·콩국수 전문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외식 식품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교육 및 식품안전교육을 제공하여 어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쓰레기 불법·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카메라 19대를 증설, 총 31대를 관내 전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이동식 단속카메라는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성해 주위 행인의 움직임이 감지될 때마다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촬영 중’이라는 멘트가 자동으로 방송되고 야간에는 조명까지 켜져서 무단투기를 하려는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최신형 친환경 스마트 단속 장비이다. 시는 관내 어느 곳이든 무단투기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이동식 스마트 CCTV 순환 배치와 더불어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17명을 활용해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지난해에 무단투기 단속카메라와 민간 감시원 및 신고 포상금제도 운영을 통해 789건의 불법투기 행위를 적발하고 과태료 95,035천 원을 부과했으며, 전례 없는 최고의 단속실적 상승률(전년 대비 적발건수 31...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구리시 내 설치・운영 중인 전기차 충전기 수는 공공건물이나 공용주차장 내 충전기 56기를 포함해 총 698기이며, 전기차 등록 대수는 753대(23년 1월말 기준)로 높은 충전소 보급율(93%)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시는 전기차 등록 대수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충전기가 부족해 충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100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거점에 충전기 설치를 확대하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우리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8일부터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행복동 2층에서 첫 아기를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마더 케어 아카데미’과정을 신설⋅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그룹 활동이다. 초보 엄마들이 전문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독립성을 높이고 육아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올해 진행될 1~3기(3월, 6월, 9월)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5회 동안 운영되며, 첫 1기 프로그램은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3월 8일), 베이비 마사지(3월 15일), 안전 교육(3월 22일), 구강 교육(3월 29일), 영양교육(4월 5일)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된 후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와 신생아 가정에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