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7일 ‘2023년 제1회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는 소상공인관련 유관기관, 금융기관 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성된 위원들은 임기 2년 동안 구리시 소상공인 지원시책 수립 및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 또는 심의·자문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 위원 8명에 대한 위촉과 함께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위원장에는 김용현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2023년 구리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구리시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안에 대한 참석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안건이 의결됐다. 구리시는 이번 ‘구리시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안’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정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 경영안정 정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황당규제 공모전’에 발맞춰 지난 4월 5일과 17일 양일간 황당규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황당규제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황당한 규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민이 제안하기 어려운 숨은 규제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황당한 규제에서부터 지역 숙원인 일자리 창출, 지역기업 규제 애로 해소 방안과 범정부적 규제개혁안까지 총 108건의 다양한 규제개혁안이 논의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향후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규제개선안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일상생활 속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5월 19일까지 구리시 음악창작소 지역 아마추어 뮤지션 음원제작 지원사업인 ‘2023 Made in Guri’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음악인들의 음반산업 진출과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자립역량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작사·작곡을 보유한 뮤지션에 국한됐던 지원자격을 올해는 음악창작소에서 제작한 데모곡에 작사만 붙여 가창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혹은 학교, 직장)가 구리시인 음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음악창작소 사업 담당자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은 아마추어 음악인 및 음악에 재능이 있는 구리시민의 음악산업 진출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구리시 음악창작소를 통해 더 많은 음악인들이 발굴되고 전문 음악인으로서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일 구리시 시민감사관 9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세무, 토목 등 전문적 지식이 풍부한 전문 시민감사관 4명과 특정 업무수행에 풍부한 식견을 갖추고 있는 시민감사관 5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구리시 기관감사, 각종 주요시책 중 특정 업무에 대한 추진실태 감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시민불편·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와 위법·부당한 행정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제도개선 및 모범사례 발굴 등의 역할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감사관은 구리시의 외부감사관으로서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시의 투명성과 신뢰성, 공정성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올해 4월부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지난해 5월 구리전통시장 일원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1억 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해 상권특화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구리전통시장 제1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개선, 구리전통시장 입구 주행유도선 도색, 구리전통시장 상인 공동체 운영 기반 조성 등이 있다. 구리시는 본 사업으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 전통시장 진입로 차량정체 해소, 전통시장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민참여형 사업인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인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최대한 노력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 및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전화 발신정보를 표시하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4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10월에 도입된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이동전화로 발신 시 행정전화번호와 더불어 발신기관명을 휴대폰 수신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로,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먼저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보이스피싱 및 광고성 전화 피해 증가로 인해 시민들이 행정기관의 전화도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수신 거부를 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리시청 전 부서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 구리시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으며, 부재중 전화의 콜백(Call-Back) 유도 등 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행정업무 효율 향상과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재해와 안전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리시는 예상치 못한 농업재해를 대비해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1억1천6백만 원의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기후온난화 등으로 잦아진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보험으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가입 대상이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여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험이며, 가입대상은 만15세부터 만87세까지의 농업인이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노령화와 농기계 이용률 증가 및 보급률 증가로 농기계 사고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작업 도중 발생하는 농기계 손해, 자기신체 사고 등 농가 피해보장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는 보험으로, 보험대상은 농기계(12종)를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농업인...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인창도서관에서 4월부터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일생책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도서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북매직에서 추천한 ‘일생의 책 1,000종’이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8개 계층(유아, 초등저, 초등중, 초등고,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으로 구분하여 수준별 맞춤형 도서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대상은 구리시립도서관 관외대출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개인별 스탬프북이 제공된다. 선정된 도서(일생책)를 대출 시 1권당 1개의 스탬프를 찍어주며, 10개 스탬프 달성 시 연체해방쿠폰을 제공하는 등 단계별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참여의 즐거움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 발전된 내일을 모색...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2일 경기도가 발표한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천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30일 밝혔다. 구리시는 올해 구리농수산물공사와 협업을 통해 지역자원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기반으로 ‘배움에서 현장까지 한번에 -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하는 사업안을 지난달 경기도에 제출했다. 이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적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 엄격한 공모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구리시는 유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 및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올인원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지가 있고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를 희망하는 자이며 모집인원은 14명이다. 아울러, 관내 미취업 청년은 우선선발대상에 포함된다.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13주간 주 2회(화·목 예정, 총 95시간) 구리농수산물공사 교육장...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8일 신규 임용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구리시 복지관련 기관 이해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견학은 코로나로 인해 상대적으로 시설 견학 등의 기회가 적었던 2020년 이후 임용된 사회복지직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의 기관을 순차적으로 견학하며, 기관으로부터 역할과 연계사업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전해 듣고 복지관련 기관을 보다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들에게 연계 가능한 복지 자원들에 대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 혁신성장 기반 구축 및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밀착형 규제개혁을 위해 ‘2023년 구리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리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영업활동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그림자·행태규제, 생활규제 등을 상시 발굴해 현장 중심 규제개혁에 나선다. 또한 구리시 특성에 맞는 정기건의 과제, 분기별 테마과제, 민생규제 공모 등 중앙 건의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내부적으로는 자치법규 제·개정 시 사전 규제심사를 통해 법령 체계상 불합리한 규제를 관리하는 한편 주기적인 등록규제 정비와 규제입증책임제 활성화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오는 4월에는 위촉직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규제개혁위원회를 정비한다. 전 부서를 대상으로 규제 합리화 실적 평가 및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수립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한 자발적인 규제 발굴도 유도할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3일 동구동 일대에서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단체가 참여하는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은 장애인의 이동 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장애 구분 없이 모든 시민이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장애인단체 등 10명의 점검단은 동구동 관내 주공아파트 일대 인도와 도로를 순찰하며 점자 블록 확인, 휠체어 진입 가능한 보행로 높이 측정 등 불편 사항을 집중 점검했으며, 이동편의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 또한 점검단은 구리도시공사, 구리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구리시지회,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구리시지회,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구리시지회,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구리시지부, 경기도농아인협회구리시지회와 함께 구리시 관내 8개 동을 순차적으로 점검(월 2회)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