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0일 관내 인창동 일원에서 ‘6월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구리시, 구리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구리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합동점검단은 일반음식점, 편의점의 주류ㆍ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행위 점검과 청소년 유해 표시 의무 이행 여부 확인, 룸카페, 만화카페 대상 최근 여성가족부 고시 개정 사항 안내, 유흥가 일대 청소년의 음주, 흡연에 대한 순찰 및 선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선도 활동에 참여하신 구리경찰서와 청소년보호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불법·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6월부터 토평고등학교와 구리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스튜디오 투어’를 성황리에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스튜디오 투어’는 다양한 형태의 음악과 미디어 매체에 익숙한 초·중·고 학생들에게 스튜디오 체험을 통한 즐거움과 창의적 사고 도출을 돕는 진로 탐색 지원 사업이다.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는 녹음·편집과 마스터링(튜닝 및 믹싱), 영상 콘티제작, 촬영 및 편집에 필요한 기자재와 교육 등을 모두 지원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들이 스튜디오 투어를 통해 음악과 영상분야의 진로체험 기회를 갖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창의적인 인재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택가·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및 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2023년 상반기 경기도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구리시는 관내 차량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관외 차량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진행하며, 그 외의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영치된 차량의 번호판은 체납액 납부 시 반환되며, 고액·상습 체납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충당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병행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하여 체납액 정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5일 갈매동복합청사 앞에서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지회장 장수용) 주최로 ‘갈매중앙경로당’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장수용 지회장, 갈매동 내 경로당 회장들, 기간단체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 내빈소개, 기념사 및 내빈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갈매중앙경로당(회장 안상환)은 갈매동복합청사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경로당 회원 수는 30명이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상환 갈매중앙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백경현 구리시장 및 내빈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이 건강한 삶을 살아야 구리시가 더욱 발전한다며, 경로당에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서비스는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운영 중인 감면 서비스이다. 감면 서비스를 적용 받는 대상자는 6급 이상 국가유공자(유가족) 및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舊1~3급)과 지적측량 재의뢰 신청 의뢰인, 측량취소 후 동일 필지에 대해 재의뢰하는 신청인이며, 수수료 감면 대상측량은 지적경계복원, 지적현황, 등록전환, 분할측량이다. 지적측량을 의뢰하는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본인 소유의 토지 측량 시 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동일소유자(의뢰인)가 동일소재지에 한해 지적측량 재의뢰 시 12개월 이내 횟수에 상관없이 해당연도 수수료의 50~9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의뢰인 사정 등으로 측량 취소 후 1년 이내 재의뢰 신청 시에는 종목별 기본단가의 3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사회적 약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활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공공청사 쓰레기 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쓰레기 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는 시청 각 부서에서 배출하는 종량제봉투에 배출부서와 배출자를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한 뒤 쓰레기를 내놓는 제도를 의미한다. 구리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6월 한 달 동안 쓰레기 집하장 및 전 부서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배출 시 배출스티커 부착 여부, 종량제봉투에 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여부, 1회용품(종이컵 등) 사용자제 및 개인 컵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분리배출이 미흡한 부서는 쓰레기 수거 거부 및 BSC 부서평가 감점 처리 등 패널티가 부여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일반쓰레기봉투 속에 혼입되는 재활용품을 줄이고 분리배출만 잘하면 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다.”라며,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구...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노후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폐차 후 저공해 차량구매 시 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 따라 구리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를 소유한 차주들은 올해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 수소 차량을 구매(경유차 제외)한 경우 선착순 100명을 한정해 보상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저공해차량 전환 보상금 지원사업을 통해 매연을 배출하는 차량들을 저공해 차량으로 전환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구리시 관내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7회 '경기도 환경대상' 기관단체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모별 3개 그룹으로 구분하고, 환경교육, 자연생태, 기후대기, 환경안전, 환경산업, 자원순환, 물 관리 등 7개 분야의 정량평가와 시·군 특화사업 지표 분야의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하는 것으로, 구리시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리시는 시·군 특화사업 지표 분야에서 구리하수처리시설 2050 탄소중립 실현(탄소중립분야), 자원순환교육센터 설치(자원순환분야), 시립양묘장 운영 및 시민정원사 양성을 통한 정원문화 확산(녹색성장분야), 하수처리수 재이용 및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물관리분야)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재 구리시가 지속가능한 구리시,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자원순환, 녹색성장 사업 등을 적극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6일 여성행복센터에서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은 지난해 11월 상시 혁신 소통 창구 기능과 구리시의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현재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창의적인 사고배양과 아이디어 도출방법 등 정책개발을 위한 특화된 교육으로, 현재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ChatGPT’ 활용방법과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 싱킹 교육을 접목해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요즘 공직사회에서도 ChatGPT를 통한 시정활용 방안이 필요한 시기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공공서비스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6일에 유동 인구가 많은 구리전통시장에서 ‘낭비 없는 음식문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 등 유관단체 회원들이 구리 전통시장에 모여 시민들과 영업주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음식은 먹을 만큼만 조리하기, 음식 덜어먹기, 개인접시·공용집게 사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이다. 구리시는 시 홈페이지, 구리SNS,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탄소 배출량도 감소해 기후변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라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2일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지역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구리시의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민 평생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식, 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중앙정부 및 광역지방정부 공모사업 지원을 위한 교류협력,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연계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협력하기로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육대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교류협력을 활발히 하고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교육으로 더 약진하는 구리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8일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업소 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허용하는 구리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례의 주된 내용은 '식품접객업소로 영업신고를 하거나 영업신고 예정인 건물 내 영업장과 직접 맞닿아 있는 건물 외부 장소로서 해당 영업자에게 사용권한이 있는 장소, 도로법에 따라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옥외영업장으로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점용허가 범위 내' 옥외영업을 허용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구리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상가에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