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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설날을 앞두고 구리경상도민회로부터 저소득층 가정 지원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전달받았다. 기탁된 라면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13일 천문대 개관식을 갖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6m 돔형 관측실, 250mm 굴절망원경, 태양망원경 등 최적의 시설을 갖춘 천문대는 주간·야간 천체 관측, 단체 견학, 방학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와 참여가 예상된다.

구리시는 설 명절 기간(1월 14일~24일)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127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2년 이내 위반 사항이 있는 배출업소 7개소는 집중 점검 대상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를 위해 특별감시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한다.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환경오염 신고·상담창구(128)로 신고하면 된다.

구리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년인재등록'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 19~39세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은 플랫폼에 인적 사항, 전문 분야 등을 등록하여 위원회 청년위원, 심사위원 등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고, 청년정책 정보를 우선 제공받는다. 시는 청년거버넌스, SNS 홍보 등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구리시 교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자원 발굴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CMS 후원 계좌 가입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구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설 맞아 라면 100박스(170만원 상당) 기탁. 구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회는 복지정보 교류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등을 통해 구리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부금은 취약계층 구호, 재난 긴급구호, 공공의료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15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024년 활동 성과를 검토하며 향후 지역 복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초점을 맞춰 활동했으며, 2025년에는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구리시 수택3동 5개 기간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적십자봉사회, 기관단체협의회)는 1월 1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2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택3동장은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적십자회비 모금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ARS, 계좌이체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구리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은 구리새마을금고를 포함한 6개 금융기관에서 특례보증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최대 2,000만원 대출자금의 이자 2%를 3년간 지원하며, 청년 소상공인은 5년간 지원한다.

구리시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관절질환 예방 및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윤서병원과 촉탁의 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 2회 재활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만성질환과 관절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 황돈소머리국밥, 한파 속 홀로 어르신 10명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 식사 후 떡과 물김치 추가 지원. 향후 매월 2회 식사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