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1월 23일 구리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산물 보호와 소비자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설날을 맞아 지역 아동 및 청소년, 어르신 총 5,915명에게 '조청쌀오란다 만들기' 키트를 지원하여 전통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2025년 설 연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추진한다. 안전사고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 관리, 농축산물·환경 관리, 비상 진료 대책, 취약계층 지원, 교통 안전대책 등 6개 분야에 총 22개 반, 359명의 근무 인원을 편성하여 시민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응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운영,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물가안정대책반 운영, 설 명절 소비 촉진 이벤트, 생활 쓰레기 특별상황반 운영, 가축 전염병 대비, 비상 진료 체계 유지, 감염병 전염 차단, 결식아동 긴급 급식 지원, 이웃돕기 기부금품 접수 및 배부,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구리공설묘지 정상 운영, 교통안전 강화 및 예방 활동,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구리시 ㈜인터넷청과는 설 명절을 맞아 인창동 경로당 4개소에 제철 과일을 후원했다. 이는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향후 24개소 경로당에 매월 제철 과일을 후원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시니어 기억사랑지킴이' 3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 관련 최신 동향 교육과 인지 강화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기억사랑지킴이는 어르신 가정 방문, 정서 지원, 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2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년 불법촬영시민감시단 교육'을 실시하고, 2025년 감시단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구리시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은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공공화장실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단의 역량 강화 및 불법 촬영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구리시 갈매동 5개 기간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립노인요양원, 갈매동 저소득층 및 홀로 어르신 가정에 한우 국거리와 사골곰탕 20세트 후원

구리시는 1월 21일과 22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 담당자 직무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변경되는 복지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 교육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방지하고자 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상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자동차 차량 기준 완화, 노인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이 있다.

구리시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지역 사회 결속력 증진을 위한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주거 취약계층 냉난방기 지원, 홀로 어르신 무료 식사 지원, 경로당 제철 과일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여 더 살기 좋은 인창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리시 수택1동, 설 맞아 취약계층 30명에게 이웃돕기 물품 전달

구리시 교문1동주민자치위원회, 설 맞아 소외 이웃에 선물세트 70박스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