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시는 지역현안 해결을 통한 시민불편 해소 및 편익 증진을 위한 발 빠른 행보로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도자기 축제 행사장인 곤지암도자공원 내 편의시설 확충 사업비 1억원과 최근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 증가로 주민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태전IC램프 확장 사업비 3억원 등이다. 현재 태전IC램프 부근은 출·퇴근 시 국도3호선(성남∼장호원)으로 진·출입하는 차량급증으로 본선인 국도43, 45호선 구간까지 차량지체 현상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조속한 교통난 해소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태전IC램프 확장 사업비 확보로 램프확장에 따른 차량분산 효과로 인해 교통상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지난 1월 교통난 해소 T/F팀 구성 이후 수시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답사 ...

광주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데일 핸슨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의장,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 박남수 국제안전도시 심사평가 전문위원, 안전도시위원회 위원, 국제안전도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국제안전도시 협정서 서명과 공인 선포, 공인패와 휘장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4년부터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한 시는 2014년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하고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안전도시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6개 분과 197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서류 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지난 4월 3일 공인을 확정했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은 안전사고로 인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부상, 사망 등 인명피해를 줄이면서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도시에 부여하고 있으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국내에서는 제주와 부산, 광주, 서울 송파, 전남...

광주시는 오는 4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2018년 제1회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직접참여 25개, 간접참여 25개 등 50개 업체가 참여하며, 직접참여 기업에서는 151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취업전문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이미지 메이크업 등 부대행사와 취업성공패키지, 경력단절여성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파주시 지지향에서 경기도 주최로 개최된 ‘2018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연찬회의 시·군 정보화사업 우수사례 발표’에서 ‘지방세 분할납부 자동화 관리시스템’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수상으로 광주시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발표에서 광주시 지방세 분할납부 자동화 관리시스템은 지방세 일시납부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을 위한 납세 편의 시책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하여 그간 아날로그 방식의 분할납부 관리 업무를 모두 자동화 하는데 성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지방세 분할납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기존에는 시민이 수시로 분할 납부를 요청하여 입금계좌를 부여받거나, 여러명의 담당자가 각자 분납 신청자를 관리하며 매월 수작업으로 문자 발송 및 분납 관리를 하였으나 이를 모두 자동화함으로써 수작업 관리 업무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Smart한 행정운영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광주청년 주거포럼’ 두 번째 자리가 13일 광주청년 드림은행에서 열린다. 광주청년 주거포럼은 ‘광주청년 주거서비스 지원사업’의 하나로, 청년들이 직접 주거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시간이다. 지난달 ‘청년이 말하는 집 경험’을 주제로 1차 포럼이 열렸다. 2차 포럼은 ‘청년이 원하는 집 욕구’를 주제로 주거에 대한 청년의 욕구와 정책 필요성을 찾아본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인터뷰를 토대로 청년들이 원하는 집에 대한 욕구를 다양하게 나누고,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토론한다. 청년들은 주거 마련에 필요한 목돈 때문에 소득에 맞춰 살다보니 실제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주거 욕구를 갖지 못한다는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다. 특히,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광주 청년이 65% 이상인 현실에서 주거를 독립과 함께 연계해 생각해야 이행기 청년의 자립과 맥락을 같이 한다는 입장이다. 또 토론자들은 국가 청년주거 정책을 살펴보고, 광주지역에 필요한 청년주거 정책이 무엇이고, 어떤 청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오는 7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주말에 남한산성 등 주요 관광지 3곳을 하루 코스로 둘러보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시티버스는 서울시청과 교대역에서부터 출발해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 코스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솔자와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한다. 관광코스는 남한산성과 경기도자박물관, 화담 숲 등이며 주요 관광지 방문뿐만 아니라 모노프린트 판화 및 딸기 수확, 상추아줌마 만들기, 워터젤리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광주왕실도자기축제(4월 27일 ~ 5월 13일), 퇴촌토마토축제(6월 22일 ~ 24일) 기간 동안에는 축제장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 및 아동 1인당 1만2천원으로 동일하며 왕복 차량비, 체험비, 입장료, 문화관광해설서비스, 인솔비용 등을 포함한 비용으로 중식비는 별도이다. 단,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은 28일 오전 대강에서 관내 초, 중, 고 및 특수학교 학부모회 임원, 관계자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학부모회 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난해 학부모 학교 참여 활동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던 광주도평초 신삼순 교장의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해지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연수 특강에 이어 금년도 학부모와 지원정책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가 있었고, 교육자원봉사센터 참여 방법과 불법찬조금 근절에 대한 안내도 병행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인 학부모의 학교 참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향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원연수를 마친 미사고 학부모 조광희씨는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들을 위해 어떤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되었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신규 공직자의 공직가치 함양과 조직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신규공직자 5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직장예절 및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특강과 ‘창의적인 행정 아이디어 사례’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준비했다. 또한, 교육 2일차 21일 오전에는 박덕순 부시장이 ‘남한산성 바로알기’ 특강을 실시해 신규 공직자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 우수성에 대해 교육했다. 이와 함께 남한산성, 행궁, 경안하수처리장, 곤지암도자공원 등 관내 주요시설과 신익희 생가 등 청렴유적지 견학을 통해 향후 공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미래 광주시 행정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수준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을 위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관리를 강화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 의료급여 관리사는 신규 수급자에게 1:1 맞춤형 개별가구 방문교육을 실시해 제도 안내 및 중복투약 관리 등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고위험군 대상자 및 105개소 요양병원의 장기 입원 대상자 221명을 선정해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아울러 광주시는 의료급여 요양비 부정·부당 수급 근절을 위해 지난 2월 지난해 하반기에 지급된 의료급여 요양비 39건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진행했다. 광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정 청구업체 1건을 적발했으며 이 업체에 대해서는 의료급여법 제23조(부당이득의 징수)에 의거해 부당이득 징수절차에 따라 의료급여 요양비 청구비용 전부를 징수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계층에게 큰 힘이 되는 의료급여제도는 확대의 필요성이 있으나 무분별한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발하기도 한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13일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중소 영세사업장에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설치 및 시설개선 보조금을 지급하는 ‘중소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광주시 관내 노후 및 민원이 다량 발생한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에서 악취(VOCs) 방지시설, 백연(유증기) 방지시설, 노후시설 설치 및 교체를 하고자 할 경우 대상이 된다. 지원내용 및 조건은 방지시설 설치비용 8천만원 이하, 시설개선 비용의 경우 4천만원 이하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보조금 분담비율은 도비 25%, 시비 25%, 자부담 50% 비율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신청서식에 따라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해야 하며 향후 현장평가 및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광주시 예산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

광주시보건소는 ‘걷기지도자 심화과정’과 ‘2018년 2급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걷기지도자 심화과정’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6~2017년도 걷기 기본교육 대상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3주간 운영했다. 또한, ‘2018년 2급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새로운 걷기지도자의 발굴·양성을 위해 걷기리더 활동에 관심이 있는 37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진행됐다. 2급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총 15시간(이론 7시간, 실습 8시간) 과정으로 올바른 자세, 올바른 걷기, 걷기 운동의 주의점, 질환별 걷기운동 처방 등 걷기지도자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교육 참가자들은 이번 걷기지도자 과정을 통해 걷기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했으며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걷기 동호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바른 걷기 지식을 전파하면서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상습·고질 체납차량 단속을 위한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을 매월 운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새벽,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을 운영해 2월 현재까지 총 212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해 5천3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은 광주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5만6천317대(체납액 211억6천900만원) 중 상습 체납차량 1만6천188대에 대한 고강도 징수활동이다.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는 새벽에 체납차량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집 인근에 주차된 차량 번호판을 영치, 체납액 일소를 위한 강력한 징수대책으로 체납근절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는 자주재원 확보와 납세 형평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다각적인 현장 징수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