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경기도에서 마련한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을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남한산성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경기도가 어린이 위생안전 및 영양 등 식생활 안전교육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집 유아 2천128명과 교사 295명 등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뮤지컬은 벨과 편식왕자의 건강한 식습관 이야기로 골고루 먹기, 싱겁게 먹기, 손 씻기를 잘 지키는 건강한 벨과 채소와 과일을 싫어하고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만 좋아하는 제멋대로 왕자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위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교사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영양활동지를 전달해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편식예방, 달고 짠 음식...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5차 교통대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박덕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1차 회의부터 지속적으로 논의했던 각종 도로개설 사업의 추진사항을 보다 심도 있게 점검했다. 우선 태전지구 교통난 해소를 위한 단기안으로 태전1지구 도시계획도로(중로1-17 외 5개) 개설(위탁)사업은 6월, 광남동 행정복지센터 앞(소로1-25호선 외) 도로개설사업은 8월, 경안중~신장지사거리(중로1-13호선) 도로 확·포장공사는 12월, 태전IC 램프확장은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연결램프 개설사업, 광남고등학교 앞(중로1-19호선) 도로개설사업은 오는 2020년 6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정체구간인 광남생활체육공원 맞은 편 회전교차로 진입로 확장, 신장지사거리~삼동역(시도2호선) 도로확장 건은 적극 검토해 추진키로 했으며 가칭 중부IC 개설, 국지도 5...

광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유미애)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전국 390개관이 참여해 자유기획, 자유학년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4가지 유형으로 강연,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자유기획으로 진행되며 역사, 음식, 미술을 주제로 1차 귀가 즐거운 청(聽)의 인문학, 2차 입이 즐거운 식(食)의 인문학, 3차 눈이 즐거운 안(眼)의 인문학을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원봉사단의 ‘1080세대공감 프로젝트’가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080세대공감 프로젝트’는 수련관 소속 자원봉사단 ‘누리보듬’ 학생들이 기획한 봉사활동으로 2주마다 어르신들을 찾아가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이다. 지난 2일 청소년자원봉사단 학생 15명은 태전동 노인 주·야간 돌봄센터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댄스공연을 비롯해 손 마사지, 실내스포츠, 말벗 해 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르신들과 학생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으로 서로의 세대를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주말에 쉬고 싶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을 텐데 어려운 결정을 해줬다”며 “손자, 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너무 즐겁고 기분도 좋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학생들은 “다음 달까지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효의 의미를 되살려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고...

경기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오는 5일 오후 2시 광주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경기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2018년 제2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취업률을 높이고 관내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위해 마련했으며 구인기업 6개 업체가 참가해 71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채용면접과 직업전문상담사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시는 오는 7월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관내 버스업체(경기·대원고속)운수종사자 2천여명의 추가 고용이 긴급히 요구됨에 따라 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특별 면접 및 모집홍보 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시청에서 개최해온 채용행사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취업상담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이 편리한 광주터미널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관리단(단장 박종택)과 광주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임수광)는 25일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조리실에서 ‘행복 플러스 사랑의 수제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수도관리단 임직원 20여명은 인절미·절편 등 떡을 만들고 과일 세트를 직접 포장했으며 북부센터에서는 100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박종택 광주수도관리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수 만든 떡과 과일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조금이나마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행사를 주관한 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섬김과 나눔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이재두)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무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를 위한 음수대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소는 음수대 설치에 앞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음수대 설치 위치에 시민들을 참여시키고자 페이스북을 통한 투표를 통해 사업소 정문 정자 앞에 음수대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음수대는 높이 1.2m, 수도꼭지 3구로 어린이와 어른 등이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며 절수를 위한 타이머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다. 이재두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 음수대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돗물 음용의 안전성을 알리는 기회는 물론 먹는 샘물의 페트병 사용을 줄여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의 일환”이라며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수돗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도척면 유정2리 친환경작목반 20ha에 벼 포트육묘 재배 신기술을 보급하고 모내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내기 시연회는 경기도농업기술원 협력 사업으로 친환경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8천만원을 투입해 광주시에 처음 보급되는 벼 포트육묘 재배기술은 볍씨를 448개의 공간으로 분리된 전용 포트상자에 3∼4개의 종자를 파종해 일반적으로 산파상자에서 25∼30일 육묘하는 것보다 10일 이상 더 길러 모 길이가 20㎝ 이상 됐을 때 모내기를 추진하는 방식으로 포트육묘로 재배된 모는 뿌리 끊김 없이 모내기 작업을 할 수 있어 이앙 후 빠른 활착으로 일반 모보다 생육이 좋고 튼튼하게 자라 도복에 강하다. 특히, 친환경 쌀 재배에 가장 큰 문제점인 제초작업에 있어 현재 왕우렁이를 이용한 제초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반 모의 경우 모낸 후 활착과 생육을 위해 5∼7일께 우렁이를 논에 살포해야 하지만 포트육묘로 재배 시 일반 산파묘 보다 ...

광주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송정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기업인협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체육회 등 지역기관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기업과 독지가들은 생필품 및 성금을 흔쾌히 기탁했으며 새마을 지도자회 및 부녀회에서는 국수, 부침개, 분식 등을 정성껏 준비해 먹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기관단체 회원들은 물품판매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하는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눴다. 바자회 운영 수익금 전액은 송정동 희망별 1인1계좌로 입금됐으며 관내 소외계층 발굴사업, 저소득층 사례관리 사업, 노후집기 교체사업, 기타 후원 사업 등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성호 이상옥 공동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이웃에 대한...

경기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및 14개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행정협의회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및 국가 도시재생 정책방향과 관련해 관련 부서 추진사업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협의해 나갈 것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효율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인 회의 운영 및 부서 간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협의를 전제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이 살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함으로써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곤지암도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도로명주소로 우리집 주소 쓰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5년차를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사용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체 제작한 수첩 앞면에 우리집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직접 써보는 체험을 함으로써 도로명주소에 대한 친근감을 갖고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동안 광주시는 관내에서 열리는 축제장 및 행사장 등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쉽고 편리한 도로명 주소가 시민들에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시책을 펼쳐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홍보, 캠페인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시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최근 경기도에서 주최한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시책 등 5개 분야 10개 지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시는 그동안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6급 팀장 과태료 책임 징수제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체납액 읍·면 합동 특별정리단 추진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방안 모색과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려 왔다. 또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세외수입 자체 연찬회와 전산교육을 실시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방법, 체납액 정리 및 전산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정리 부분에서도 ▲최첨단 차량 공매시스템 ‘올댓옥션’개발 ▲광주경찰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체납차량 단속 ▲광주시 공무원 전 직원 체납차량 영치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