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15일, 10월중 2차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팔당 허브섬 & 휴(休)로드 조성사업, 명품공원(경안근린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 축산 폭염피해 등 SOS 긴급지원 사업에 대한 현안사항 보고를 청취했다. 현안사항 보고회를 마친 후 오포읍 고산1지구 지구단위계획 추진 관련 회전교차로 설치 예정지를 방문하여 현장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매월 1회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현지확인을 추진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장 및 광주시 기업인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폐기물 적정 배출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업장 폐목재 등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신동헌 시장의 주재 하에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 협의회 측은 영세업체들이 폐목재 처리에 수반되는 비용 등 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자체 소각처리 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소각 가능한 재료인 원목의 대량 공동구매 및 세미나 개최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 진행을 제안했다. 또한, 폐목재에 대한 처리방안 등에 대한 시의 적극적은 검토·지원을 요청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와 협의해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불법 소각 행위와 미세먼지와의 상관관계 등에 대...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은 지난 10일, 곤지암읍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곤지암 소머리 국밥거리, 곤지바위, 곤지암농촌중심지 활성화센터 건립사업 현장(구 곤지암주민센터)을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곤지암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T/F팀 구성을 지시한 이후 후속조치 등 진행사항 파악을 위해 실시됐으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해당지역의 세부적인 문제점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T/F팀은 이 부시장을 단장으로, 이한범 경제문화국장이 부단장을 맡았으며 일자리경제과장, 식품위행과장, 도시재생담당관, 곤지암읍장으로 구성됐다.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추진단이 구성된 만큼 관련 부서들은 세부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구성돼 지역경제 부흥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기홍도)는 도시민의 지친 삶에 활력을 선사해 줄 ‘반려식물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반려식물은 식물을 키우며 마음을 돌보는 치유효과를 지닌 식물로 반려동물과는 달리 즉각적인 소통보다는 식물과 꾸준히 함께하며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스트레스가 과중한 현대인을 위해 바질, 로즈마리, 페퍼민트, 캐모마일 등 정서회복 효과가 큰 허브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심어보는 실습도 겸한다. 또한, 허브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바질 페스토, 페퍼민트 모히또 만들기와 로즈마리 방향제, 캐모마일 미스트 제작 등도 배울 수 있다. 기홍도 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교육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을 겸해 다양한 허브를 직접 심고 가꾸는 법과 허브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식물과 교감하는 건강한 삶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

경기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회를 열고 2020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천690원으로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시급 9천420원 보다 270원(2.9%) 인상된 것으로 내년 최저임금인 시급 8천590원에 비해 1천100원(11.4%) 높다. 주 40시간 기준 월 209시간으로 환산하면 월 202만5천210원으로 전년 대비 5만6천430원이 오른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액은 2020년 1월 1일부터 광주시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 근로자는 물론 광주시 생활임금 조례 개정에 따라 시의 사무를 위탁받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시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간영역에도 생활임금이 확대 적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이란 법정 최저임금과는 별개로 근로자들의 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해 7일 오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상황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광주시는 4일 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국무총리 영상회의와 병행해 개최됐다. 시는 기상청 태풍예비특보 발효 시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태풍특보가 해제 될 때까지 철야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며, 5개 자치구도 태풍 대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시는 과거 가을 태풍이 안긴 피해(2002년 ‘루사’ 인명피해 246명·재산피해 5조1479억원, 2003년 ‘매미’ 인명피해 131명·재산피해 4조2225억 원)가 많았던 사례를 감안해 지난 8월26일부터 자연재난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각 자치구에서는 현장순찰반과 민·관·군·경 합동 현장지원반으로 구성된 현...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2일, 칭찬릴레이 8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오포읍 산업팀에서 근무하는 이경숙 주무관(지방녹지주사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경숙 주무관은 오포읍 산업팀에 재직하면서 각종 민원응대에 친절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였으며, 오포읍의 농지분야 및 기업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 정신으로 업무 처리 개선 및 행정의 투명성 제고에 적극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임일혁 의원의 추천으로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19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하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회계사업(이하 ‘아특사업’)이 2020년 정부예산에서 109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805억원보다 285억원(35.4%) 증가한 규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이후 2016년 768억원, 2017년 716억원, 2018년 718억원에 비해 최고 수준이다. 2020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주요사업 중 신규사업은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27억원),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사업(12억원), 5G기반 문화역 아시아 스마트 관광로드 개발(25억원), 문화전당 주변도로(광산길) 확장 사업(134억원)이다. 계속사업으로는 첨단실감 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127억원),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성(94억원), 문화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18억원), 민주평화교류원 기념관 복원(40억원) 등이다. 특히,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사업의 핵심사업...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20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8월중 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광주시의회 성희롱․성폭력예방지침 제정에 대한 보고와 8월중 칭찬공무원 추천안내 공지를 받았다. 의원간 협의사항으로는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추진에 따른 방문시설 결정과 의원행동강령 조례 제7조에 따라 직무관련 각종 위원회 활동정비 여부 결정, 전․현직의원 교류 워크샵 추진계획에 대한 방법을 논의 했다. 또한, 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광주시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정(안),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사항,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관리비 원가산정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 등 시정 주요 현안사항 14건을 청취했다. 특히,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관리비 원가산정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와 관련 위탁운영 비교 시 지역여건이 비슷한 다수의 지자체와의 비교 자료 보완을 요구하고,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시 주변 도로문제 해결방안을 검토...

경기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14일 ‘태전IC 연결램프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에 들어갔다. ‘태전IC 연결램프 확장공사’는 태전지구와 연결된 국도 45호선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금 3억원을 포함, 총 8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공사는 태전지구 및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간 도로)과 연결되는 국도 43호선 구간 약 300M에 대해 기존 2~3차로를 3~4차선으로 확장해 태전IC에서 곤지암 방면과 성남 방면의 진입 차로를 별도 확보함에 따라 본선 차량의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했다. 이에 따라 시는 태전지구 주민 및 국도 43호선 태전IC 이용자들의 교통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태전IC 연결램프 확장공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국도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좀 더 안전하고 정체에 대한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통팔달 광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1일, 칭찬릴레이 7월의 칭찬공무원으로 체육과에서 근무하는 김수야 체육진흥팀장(지방행정주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수야 팀장은 체육과에서 체육진흥팀장으로 재직하면서 광주시 각종 체육행사를 원활히 진행하고 유관기관ㆍ단체와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협력을 통하여 광주시 체육이 발전하는데 적극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은채 의원의 추천으로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19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2019년도 시정과제(공약)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목표 아래 시정과제에 대한 추진상황과 추진과제 등을 점검하고 부서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된 민선7기 시정과제는 5대 분야 세부과제 115건으로 분야별로는 지방분권 이끄는 자치도시 광주 7건, 기업생태계 살리는 생산도시 광주 34건,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 17건,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주 23건, 머물고 싶은 안전도시 광주 34건 등이다. 현재, 완료된 사업은 청년창업 인큐베이터센터 설치, 혁신교육지구 유치, 치매안심센터 개소,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확충,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지역화폐 도입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이다. 시는 임기 내에 시정과제 90% 달성을 목표로 현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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