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7일부터 영업장 면적 300㎡ 이하인 관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광주시 식품위생과는 해당 업소에 대해 식품위생법상 미신고 대상으로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신규 업소를 발굴, 지속 점검·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 수입식품 등 취급·판매 행위, 무신고 제품 판매 및 표시기준 위반 행위,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행위, 부패·변질 식품 보관행위 등이다. 일제점검 시 수입식료품 판매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안내문을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수입식품 접근성이 높아져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수입식품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유통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달 31일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광주시의 교통 및 규제 관련 현안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경강선 배차간격 단축 및 노선 연장, 판교~오포까지 지하철 8호선 연장 등을 비롯해 광주시가 다각적으로 검토해 제안한 교통 관련 사항들을 건의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입지규제와 한강수계와 관련한 환경규제 등 중첩규제로 인한 행위 제한이 광주시 발전을 저해하고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는 상황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국토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오포나들목 입체화 추진, 위험도로‧병목지점개선 7단계 기본계획 조기추진,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 수립 반영, GTX(수서·광주·원주) 순환 노선, 경강선 연장(광주·용인), 지하철 8호선 연장(판교~오포), 경강선(성남~여주) 배차간격 단축, 수도권정비계획법(자연보전권역) 개정 등 총 8개 사항이다. 광주시는 교통 및 규제 관련 각종 사업이 ...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모두가 꿈꾸는 광주의 미래를 위해 '시장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삼'이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시민의 정책제안, 톡톡 튀는 아이디어, 소소한 궁금증 등 소중한 의견을 이메일로 접수하고 있다.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3대가 행복한 광주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사업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위한 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변윤정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들은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및 지역특화사업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도 실시했다. 변윤정 경기 광주시 민간위원장은 “광주시의 모든 사업은 담당 공무원과 민간기관, 광주시 모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민관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이다. 오늘 공유한 많은 사례들이 대구 동구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대주 대구광역시 동구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광주시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쁜 시기에 지역 간 교류 기회를 마련해 준 광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준비 및 홍보를 위해 일본 하마마쓰시에서 개최한 제53회 JBC(Japan Band Clinic)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JBC는 일본내의 관악 지도자와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 최대의 관악 연수회로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올해에는 약 20개의 강좌, 공연 및 전시회, 학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으며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을 비롯해 WASBE 집행위원(3명), 오세영 (재)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경기 광주시는 2024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악컨퍼런스 행사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세계관악컨퍼런스 사업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도코나메시를 방문해 츠지하라에이치 도자조합장과 조합원들을 만나 도자산업·문화를 활성화할 방안을 논의...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22일 광주시주거복지센터(이하 시 센터)에서 화성시청 주택과와 주거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공유, 업무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간담회는 화성시에서 광주시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는 지난 1월 센터 개소 및 인력 배치 현황, 사업 추진방향 및 실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응모 등 현재 추진 중인 시 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2년 경기 광주시가 최초 추진했던 중장기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관련 사항과 센터 직원 배치 과정 및 차량 정수 승인 과정 등 부서 협업 내용을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특히 제26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주거복지센터 홍보부스 운영 사전준비 및 운영내용, 부서내 협업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광주시 센터는 지난 1월 개소 이후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 및 교육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3대가 행복한 광주 실현을 위...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9일간 공사 중인 현장 12개소와 4월 사용검사 완료된 공동주택 단지 1개소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점검은 건축, 토목, 건설안전, 기계, 전기, 소방, 조경 등 민간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점검반으로 참여하여,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및 시공실태뿐만 아니라 우기철 수해대비를 위한 사전점검 및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병행해 현장을 점검하고 지도하는 사항이다. 경기 광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우기 전 공동주택 건설현장 내 수해 위험요소 시정 조치 및 수방 대책 수립을 완료하고, 시공 품질 등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 공사 관계자가 적절한 조치를 완료하도록 철저히 지도 감독할 계획이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무엇보다도 우선인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활기차고 창의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캐주얼 데이’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캐주얼 데이’는 공무원의 품위가 손상되지 않는 범위에서 직원들에게 정장 대신 청바지 등 간편한 복장 착용을 권장하는 날이다. 경기 광주시는 ‘캐주얼 데이’ 시행으로 유연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캠페인 등을 통해 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캐주얼 데이 운영은 경직된 공직 분위기를 탈피하여 수평적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간다는 취지로 시행중이다.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저소득층이 생산한 자활생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개척해 이들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2023년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전’을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자활센터 아셀사업단과 자활기업 반희담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가죽과 천 수공예 제품, 즉석 포토액자와 컵 등을 판매한다. 특히 경기 광주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하여 종이컵과 종이타월을 대체할 포토컵과 손수건을 이번 행사의 주력 상품으로 정하고, 각 부서별 홍보물품 제작 시 추천 상품으로 추천하기도 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이번 판매전을 통해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구매로 이어진다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1일 2023년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사업담당자와 1:1로 사업의 성별특성 반영 여부를 분석하고 정책개선안을 도출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직적인 성 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 광주시는 지난해 73개의 조례 규칙과 27개 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성별 특성, 성별 균형 참여, 성별 격차 등을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 개선까지 완료했다.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이해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광주시의 주요 정책사업을 추진할 때 성인지 관점을 제고하여 양성평등 실현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친화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 지역산업본부와 함께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수단인 脫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에 맞춰 바이오플라스틱을 개발 및 제조 기업의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는 ‘2050년 탄소중립’에 도달하기 위해 바이오플라스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역 특색에 맞는 현장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플라스틱은 크게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으로 나뉜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비분해성 플라스틱에 비해 환경부담을 저감할 수 있으며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은 식물유래자원에 의한 저탄소 효과 및 리사이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광주시 중소기업에 대한 분야별 지원 및 애로 해소에 노력하고, 脫 플라스틱을 통한 순환경제 전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 광주시는 “지역 특색에 맞게끔 바이오플라스틱 상용화 지원을 ...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농업기술센터는 8일부터 6월까지 관내 벼 재배 필지 132.5ha에 왕우렁이 7800kg을 공급해 친환경 농법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후 5~7일경에 논 10a당 5~6kg의 왕우렁이를 투입하면 제초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잡초 제거 효과가 뛰어난 농법으로 알려져 있다. 광주시 도척면 일원의 친환경 벼 재배단지 100ha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은 도척농협에서 공공 비축 벼의 120%의 가격으로 매입해 관내 45개 초·중·고등학교 급식용 및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 친환경 무농약 쌀 생산의 안정적 기반 조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제초 목적으로 투입되는 왕우렁이의 월동 가능성과 논 밖 유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우렁이의 활동 기간에 배수로 차단망 설치, 제초 후 왕우렁이 수거, 벼 수확 후 논 말리기 등 왕우렁이의 월동 및 유출 방지 노력도 함께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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