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민선8기 새로운 1년의 시작일인 지난 1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간 유대감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3대로 이루어진 가족들 130여 명과 함께 '3대가 함께! 가족사랑 해피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시정에 대한 질문, 건의 등에 일문일답하는 '시장과의 미니토크쇼'와 여러 세대에 걸쳐 즐길 수 있는 관악, 샌트아트, 마술, 장구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해 취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아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기회를, 어르신의 복지를 보장하는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1년간 쉼없이 달려왔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생애 맞춤형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으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아 29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누림플랫폼, 보훈회관,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3대를 구성하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방문지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선택한 방 시장은 학부모와 관련 종사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민선8기 출범 초기 발달장애 아동의 시설이용 활성화를 지시한 사항에 대한 지난 1년의 사업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약사항인 분관 추가 설치·운영에 있어서도 차질없이 추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방문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누림 플랫폼은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창업지원, 고민상담, 거버넌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관내 청년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곳으로 방 시장은 청년 10여명과 함께 청년시책과 광주의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청년의 의견...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3년 도로점용료 정기분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개인에 대한 점용료를 25% 감면해 총 2483건에 대해 31억 2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지원 대책 일환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시행 중이다. 올해는 총 10억 원의 감면 혜택으로 소상공인과 개인의 경제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번 감면 조치와 관련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1월, 경제위기 장기화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해 3월에 부과·징수되는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3개월 고지 유예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감면 대상은 올해 도로점용료 정기분 납부 대상자이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이 25% 감면된 도로점용료 고지서가 발송된다.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일시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경우는 제외되며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를 통해 경기침체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내달부터 시청 부설주차장을 유료화 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차요금은 입차 후 2시간은 무료이며,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마다 300원, 1일 주차는 7000원이 부과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형자동차, 전기자동차, 임산부자동차 등은 '광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감면기준에 따라 주차요금의 전액 또는 일부가 감면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8시부터 18시까지로, 평일 운영시간 이후와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시청 정문과 후문에 설치된 출구정산기 또는 2층 실내주차장과 1층부터 3층 출입구에 설치된 사전정산기를 통해 정산(카드전용)하면 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청 방문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주차 차량 해결을 위해 유료화를 추진하게 됐다. 특히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처리 이용자와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지난 22일 남한산성 행궁 인화관에서 ‘남한산성 호국문화제’를 개최했다. 광주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장,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군인,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의 성지인 남한산성에서 각종 공연 및 체험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으로 시작해 각종 공연 및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남한산성숲 어린이집과 삼리 어린이집의 재원 아동 30여 명은 호국 어린이 탐험대 일원이 되어 남한산성 행궁 코스를 방문하는 체험행사에 참여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선조들의 호국 및 희생정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호국성지인 남한산성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들을 위한 호국문화제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순국선열 및 호...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20일 2023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9대와 전기화물차 218대 등 총 55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기승용차 외에 전기화물차 보급물량 확대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지원금액은 배터리 용량,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980만 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전기화물차 6월 26일, 전기승용차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저공해차 구매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소를 둔 지 3개월이 경과된 개인 및 광주시 소재지(3개월 경과) 법인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우리 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학교시설 일부를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개방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개방이 어려웠던 학교시설을 다시 시민들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협력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교육경비와 시설개방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장의 의견을 수렴해 시설개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방학교를 지원하고, 개방학교는 학교시설에 대한 주민의 이용 증대를 위해 시설개방에 적극 협력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교육지원청과의 협력하에 추진해왔던 학교 복합화시설인 능평스포츠센터의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원청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정아)가 올해 신규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 추진한 ‘장난감 입양’ 사업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 리사이클 실천을 위한 ‘장난감 입양’사업은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도서대여실(온새미로)에서 대여하는 장난감 중 일부 파손 또는 부품 부족으로 인해 더이상 대여가 어려운 품목을 바자회 등을 통해 일반 가정에 입양시키는 사업을 말한다. 단순히 장난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입양서 작성을 통해 돌봄 형태의 의무감을 부여하고 물건을 아껴쓰는 절약정신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환경 리사이클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9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홍당무 나눔바자회’에서는 총 35가정이 대형 장난감을 입양해갔다. 또한 센터 이용자들이 기부한 도서 500권, 장난감 315점, 육아용품 250점 등의 물품을 바자회 참여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김정아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버려지는 장난감이 많은 요즘 이번...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19일부터 5개월간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1998년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의 관한 법률' 시행 이후 5년마다 실시하는 것이다. 조사 대상은 ‘장애인 등 편의법’ 시행일(1998. 4. 11.) 이후 건축 행위가 일어난 시설로서 공원, 공동 주택,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등 2400개소이며, 조사요원 2명씩 6개조(총 12명)가 대상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등 편의법’상 건축물 유형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항목을 점검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조사요원들이 현장 방문 시 건물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한강사랑포럼’ 3차 회의가 1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특별대책지역 규제 합리화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공동대표인 방세환 광주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최지용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 교수가 팔당 상수원 규제 합리화 방향’에 관해 주제 발표를, 한대호 한국환경연구원(KEI) 박사 및 조영무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의 패널 토론 및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팔당 상수원 관리지역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갈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최지용 교수가 팔당상수원 입지규제의 완화와 이를 위한 개선 시나리오를 제안한 가운데, 한대호 박사는 팔당호 상류지역의 실질적 요구사항 파악과 상·하류 공생을 위한 거버넌스 협력체계 마련을, 조영무 박사는 입지규제의 한계와 이에 대한 합리적 개선방안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광주시는 이날 회의에...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9일 화성시 전곡항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 및 국토교통부 장관 간담회’에 참석해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 광주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신속한 검토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나들목 교차로 개선, 경기광주TG 교차로 개선사업 조속추진,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국도 건설, GTX(수서․광주․원주) 순환노선 우선 추진, 경강선 연장, 지하철8호선 연장, 경강선 배차간격 단축 및 증량 등 8개 안건의 해결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제안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는 각종 중첩규제로 생활불편, 재산권 제한, 계획적 도시개발 저해 등 심각한 불이익에 시달리고 있으므로 제출한 현안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광주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광주시 경안 외 7개소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신속한 사업 추진과 우기 대비 공사현장의 수해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광주시는 지난달 31일 사업 대행기관인 한국환경공단 및 시공사를 대상으로 대민차원의 당부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민들에게는 사업 추진 일정 및 사업효과에 대한 사전 설명을 통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우기시 집중호우에 취약한 구간의 공사현장에 대해 예비점검 실시, 안전조치 강구, 공사시기 조정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공공하수관로에 개인 배수설비를 연결, 공공하수처리장으로 하수 유입 처리가 가능하게 돼 체계적인 하수처리를 통해 공공 보건위생과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해정 하수과장은 “공공하수관로 신설은 지역주민을 위한 필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