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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김종천)가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과천시 일자리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11일 열린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일자리 기금 100억원을 이달 말 올해 제3회 추경예산에 반영한 뒤 1년간 예치하여 발생된 이자 수입으로 2021년부터 본격적인 기금 사업을 운영한다. 과천시의 일자리 기금 규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도봉구, 용산구, 고양시에 이어 네 번째로 기금이 조성되는 것이다. 시는 일자리 기금으로 일자리 창출과 확대, 고용촉진을 위한 사업, 일자리 관련 정책 개발 및 연구 지원, 취업 프로그램 운영 및 직업훈련기관과 협업 사업 추진, 공공 보람형 일자리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일자리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시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천 과천시장과 과천공공주택지구 지역주민은 30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김정우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를 면담하고 “국회에서도 개발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이주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며, “국책사업인 제3기 신도시 개발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관련 법률 개정안이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는 제3기 수도권 신도시가 입지한 과천시를 비롯해 고양시, 하남시, 부천시, 남양주시 등 5개 지역의 시장 및 부시장과 지역주민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양도소득세 감면과 더불어, 실질적인 이주대책과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개선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 선교통-후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5개 시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했다면서 상임위에서 관련 법률 개정안이 심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은퇴 후 인생 설계를 준비하는 45세 이상 5060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5060 인생 이모작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약초관리사 26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3월 ‘5060 인생 이모작 프로젝트’ 사업 첫 프로그램으로 ‘도전하라! 신중년’을 주제로 한 은퇴설계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은퇴 후 인생 설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교육에 참여도를 높였다. 이어,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아탐색, 가족과의 소통, 건강·직업·재무 분야의 은퇴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8월부터 10월까지 총 3달에 걸쳐 약초관리사 자격증과정을 진행했다. 약초관리사 자격증 교육에서는 약초의 효능과 재배방법, 감별법 등의 약초에 관한 전문지식을 알려주는 이론교육과 강원도 홍천·인제에 위치한 실습장을 찾아가 약초를 직접 보고 판별, 채취, 생육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2회의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교육과정 마지막 날인 지난 10월 24일에...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독거 및 소외계층 노인세대 등에 자동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과천동 용마골 탐방로 구간 보행자 도로 신설’,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등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34건, 12억 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6월까지 시민이 직접 제안하거나 동 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총 73건의 제안사업 중에서 과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34건이 채택된 것이다. 특히 지난해 24건, 4억 5천만원 보다 2배 이상 증가한 12억 여원의 주민참여예산안이 결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현장 심사와 열띤 토론 속에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제안된 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과천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시민의 참여만이 아니라 편성된 예산사업을 모니터링하는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를 도입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사후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석 기획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18회 토리아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신나는 과학놀이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과학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해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과학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행사장에는 ‘미래과학기술체험’, ‘융합과학탐구’, ‘과학특별공연’, ‘과학전시체험’ 등 4개 분야의 총25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미래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으로는 3D프린터, 드론, 코딩, 로봇, VR·AR 체험이, 융학과학탐구 프로그램으로는 마구누스 컵 비행기 만들기 등 13개의 과학실험 부스가 운영된다. 과학특별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마술버스킹’, 동춘서커스와 함께 하는 ‘서커스 속에 과학이 있어요’ 공연이 선보이며, 과학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요술유리관, 토네이도 램프’ 등 신기한 과학기구 12개의 전시와 체험이 진행...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발굴 추진하기 위해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13명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과천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청년정책과 관련된 학식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위원과 청년위원으로 구성한다. 청년위원은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관내 거주 청년으로 시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가 많은 경우에는 공개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청년정책위원회는 ‘과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시의 청년정책 발굴, 정책 추진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설치되는 청년정책 심의, 의결 기구이다. 청년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사항, 청년정책에 관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김종천 과천시장은 18일 저녁 여의도에서 열린 제3기 신도시 자치단체협의회(이하, 신도시협의회) 4차 모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등이 참석했다. 신도시협의회는 “정부는 3기 신도시 입지선정 발표 시에 제시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가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라며 “2020년 정부예산에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관련 예산이 반영돼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특히,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르는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추진하는 광역철도망 구축은 광역교통개선부담금 100%로 추진되는 본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보아야 하므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야 실적적인 선교통-후개발의 원칙이 실현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냈다. 아울러, 신도시협의회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서...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1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시는 올 상반기에 CCTV 통합관제센터시스템 교체·증설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6억원을 교부 받았다. 이어 하반기 13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재까지 총 1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과천시 시립요양원 건립(8억원), 8단지∼부림교 구간 노후하수관 정비(2억원), 쿨링포그 설치사업(3억원)에 쓰일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노후하수관 정비로 주민 편의를 향상 시키고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로 무더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립요양원 건립 사업은 지난 특별조정교부금 45억 확보에 이어 추가로 특별교부세를 8억원을 지원받아 노인복지 시설 확충 사업에 박차를 기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김종천 과천...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립요양원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천449억원 대비 864억원이 증가된 3천313억원이다. 세입예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65억원, 지방교부세 247억원, 조정교부금 527억원, 국·도비 보조금 453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 1,021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과천시의 주요 사업은 시립요양원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운영 지원사업 등 복지 분야 관련 사업과 그린벨트해제 지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기반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공원 시설 조성 등이다. 중앙정부의 중점사업인 미세먼지 대응 사업도 함께 반영됐다. 주요 세출 예산의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사업 81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 사업 15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사업 77...

김종천 과천시장이 3일 NH농협은행 과천시청출장소를 찾아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개발된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일명 ‘애국 펀드’라고 불리는 해당 상품은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부품·소재·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운용보수의 50%는 기금으로 적립해 향후 관련된 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김 시장은 “필승코리아 펀드는 다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좋은 펀드”라며, “글로벌 경제위기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고, 많은 분들이 가입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토] 과천시,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700여명 찾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7/과천시-일자리박람회.jpg)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17일 오후 시청에서 개최한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700여 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서울랜드 등 15개 업체가 현장채용에 참여했으며, 구직 및 직업훈련 상담, 이력서 작성과 면접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지원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3일 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 3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공유경제 마을학교’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공유경제 마을학교는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과천시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시민 교육의 마지막 차수 교육이었다. 기 개최된 네 차례의 공유경제 마을 학교는 성인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총 146명이 해당 교육에 참석했다. 공유경제 마을학교는 다양한 공유사업 모델과 공유기업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참여자들이 직접 공유경제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사회·경제적 가치관이 정립되는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사회적 경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최 진(과천중앙고 2학년) 학생은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해보면 지역 내에서도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공유경제에 대해 자세히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