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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식정보타운지구 내 단설 중학교 설치가 가능한 가용용지를 검토하여, 25일 LH에 가용용지 확보를 요구하고 교육청에 단설 중학교 설치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현재 학교 건립에 관한 결정 권한이 있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는 중학교 신설 요인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면서 “그러나 시에서는 중학교 과밀 문제 해소가 필요하고 지식정보타운 학생수가 교육지원청의 예측치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에서 학교용지 확보를 통한 단설 중학교 설치가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과천시는 중학교 설치 추진을 위해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중학교 용지로 전환이 가능한 여러 가지 대안 부지를 검토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학교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사업시행자인 LH의 협조와 교육청의 협조가 필요한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에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LH, 교육청 등 관계기관...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실시간으로 관내 건축공사 현장 위치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건축공사 위치 알림 서비스’를 오는 5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에서 진행되는 건축공사와 관련해서 시민들이 불편함이 있거나 진행사항 등이 궁금할 경우, 시청에 직접 문의하거나 정보공개를 통해서만 해소할 수 있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공사관련 정보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건축공사 위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건축공사 위치 알림 서비스’는 과천시청 홈페이지의 ‘종합지도 서비스’의 생활서비스 항목 중 ‘건축공사’ 카테고리에서 제공된다. 본 서비스를 통해 관내의 건축공사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건축공사장의 개요, 건축관계자, 공사기간 등의 정보가 표시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건축공사정보 지도 서비스를 통해 건축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관내 외식업계를 활성화하고자 8일부터 22일까지 '과천 맛집 알리고, 외식업 살리고'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과천 맛집 알리고, 외식업 살리고' 사업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관내 맛집 및 특색있는 카페 등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과천 맛집 탐방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인원은 40명 내외로 신청시 개인 또는 3~5명의 그룹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은 과천의 맛집을 선정하고 탐방한 후 이용 후기를 SNS에 홍보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그룹별로 4월25일부터 최대 2회 참여 가능하며 식사 비용 및 후기 작성에 따른 일정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과천 맛집 알리고, 외식업 살리고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 활성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문원동과 갈현동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emand Responsive Transport, 이하 DRT) ‘과천콜 버스’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과천콜 버스는 이용자의 요청(호출)에 따라 차량, 승‧하차 위치, 통행경로(노선) 등을 탄력적으로 최적화하여 운행하는 DRT로, 노선버스와 택시의 장점을 결합한 新 대중교통 수단이다. 본 서비스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상 과천시와 같은 도심지역에서는 운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DRT 플랫폼 기업인 ㈜스튜디오갈릴레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샌드박스로 신청해서 과천시 일부지역(문원동, 갈현동)을 실증특례로 지정받아 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시범사업으로 운행하게 되었다. 과천콜 버스는 문원동과 갈현동 일대를 기‧종점으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튜디오갈릴레이는 ‘과천콜 버스’ 시범운행으로 문원동, 갈현동 지역 버스 대기시간이 기존 약 30분에서 9분 이하로 70% 감...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들이 방범용 CCTV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방범용 CCTV 구조물을 활용하여 ‘바닥조명등’을 관내 6개소에 신규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설치 지역은 중앙공원, 문원동 어린이 놀이터, 찬우물 지하보도 앞 버스정류장(안양방면)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바닥조명등은 방범용 CCTV가 설치돼 있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하여 범죄율을 낮추고, CCTV 조명을 통해 각종 시정홍보 문구가 도로에 반사돼 정보제공 및 도시미관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바닥조명등은 기존 렌즈교체를 통해 홍보 문구를 변경하는 것과 달리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 제어시스템으로 다양한 그림 및 동영상을 노출시킬 수 있어 홍보 효과 및 관리 편리성을 증대시켰다. 과천시는 이번 원격제어시스템 바닥조명등을 운영으로 범죄예방 및 시정홍보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CCTV 바닥조명등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30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2년도 교육예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예산 설명회는 학교,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예산의 지원방향과 사업별 추진목적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서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설명회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김경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학교장,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과 교육예산에 대해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도 실시했다. 시는 2022년 교육‧청소년 지원사업은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여 총 1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23억 4천 6백만원을 편성했다. 본 예산으로 학습 공간 청결을 위한 교실 클린서비스와 공기청청기 임대, 학교 외벽청소비 등을 지원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7일 관내 만11세~만18세 여성청소년 2,5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만2천원, 연간 최대 14만4천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기별 기준일(1월 1일, 4월 1일, 7월 1일, 10월 1일)에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1세~만18세에 해당하는 여성청소년은 누구나 지원 대상이 된다. 단, 여성가족부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구입비 지원은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17일부터 본인 또는 부모 등이 코나카드 바우처 신청 서비스 사이트(voucher.konacard.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부득이하게 휴대폰 본인인증 및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신분증 및 제출서류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올해 받은 지원 금액은 연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생리용품은 과천시 관내에 위치한 편의점 중...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올해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진행되는 청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진행된 청년 프로그램 참여자와 비행지구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 희망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이를 올해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올해는 명사특강과 더불어 취업 및 창업, 자기계발, 마음 치유, 청년 교류, DIY 만들기, 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하는 총 30여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월에는 MBTI 검사와 1:1 컨설팅, 와인 테이스팅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타로(주역)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과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과천시 내 직장인, 재학생 등)에 속하는 만19세부터 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모집은 각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과천시 홈페이지, 과천마당앱, 비행지구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비행지구’)를...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할 수 있는 ‘배달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과천시 배달강좌는 시민 7명 이상이 학습을 희망하는 분야를 정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시에서는 이를 검토한 뒤 선정된 25개팀에 최대 6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단, 수강팀은 배달강좌의 강사를 직접 선정해 섭외해야 하며, 시에서는 지역 내 인적 자원 활용을 과천시 평생학습포털(www.gccity.go.kr/gcedu)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등록된 강사는 배달강좌 신청 전에 등록하면 활동이 가능하다. 상반기 수강팀은 3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학습을 진행하게 되며, 수강팀 모집은 이달 2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 또는 평생학습포털에서 배달강좌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gcedu@korea.kr)로 제출하거나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11일 올해도 시민을 대상으로한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와 관련하여 시민에게 보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1년 단위로 가입하고 있다. 올해 가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은 지난 10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과천시 자전거보험은 주민등록상 과천시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다른 지역에서 과천으로 이주하는 경우에도 전입일로부터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민은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후유장해 등급별 최대 2천만원, 상해진단 위로금은 진단 주수에 따라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 사고에 따른 벌금 부담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과천시는 상해진단 위로금과 입원위로금의 보장금액을 지난해 대비 각 10만원씩...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최근 LH로부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이하, 통합운영센터) 건립비 105.8억 원을 확보하며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통합운영센터 건립비 105.8억원 확보로 과천시는 LH로부터 사업지구 내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70억원, 노인복지관 등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에 24억원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200여 억원의 개발 이익을 추가 환수하게 됐다.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지구, 과천주암지구 등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역에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해당 지구 3곳이 스마트도시로 조성되면서 관련 설비가 증설되어야 하나 현재 과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ITS교통센터에는 해당 설비를 수용할 수 없는 점 등을 들어 LH에 통합운영센터 건립 필요성에 대해 건의하고, 2년여에 걸친 지속적인 협의 끝에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청사4(보건소 부지)...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9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일자리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을 돕기 위해 2022년 청년 대상 공공일자리 사업 ‘과천청년행복사업’을 통해 청년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천청년행복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이 시청이나, 시 산하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6개월간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취업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편, 취업 준비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천시는 과천청년행복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전공 관련 부서에 배정하여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근무 경험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과천시 거주 만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며, 모집 분야별 모집 기간과 상세요강은 내년 1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어 모집과 선발은 2월에 진행되며, 3월부터 근무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삶을 꿈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