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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신계용)는 문화누리카드 올해 지급분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연말까지 과천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이용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발급되는 카드로, 1인당 11만 원이 지급되며 연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된다. 현재 과천 시민 중 문화누리카드 발급자는 999명이며, 발급 총액 기준 77.3%가 사용됐다. 이에, 과천시에서는 독거어르신 등 카드 사용처와 사용 방법 등을 몰라 이용하지 못하고, 지원금이 소멸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이용도우미’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도우미 이용은 과천시청 문화체육과로 전화(02-3677-2066~9) 신청하면 되며, 운영시간(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중에 과천시 내 원하는 장소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카드 이용을 도와준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체육, ...

과천시(시장 신게용)가 전기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구입 보조금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과천시는 당초 전기자전거 구입보조금 지원 대상을 과천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정하고 있었으나, 30일 이상 거주한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과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최근 개정했다. 과천시는 지역 내 공동주택 재건축 및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전입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는 한편, 전기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조례가 시행되면, 2023년부터는 신청 안내 공고일 30일 전부터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시민은 과천시에 전기자전거 구입비 지원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과천시는 신청자 중 전자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발하며, 예산 규모 내에서 전기자전거 구입 금액의 30%,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내년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과...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2027년까지의 지역정보화 비전을 ‘사람-기술-자연이 상생하는 지능형 행복도시, 과천!’으로 설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 추진에 나선다. 과천시는 최근 ‘과천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지역정보화 비전과 세부 추진전략 등을 설정했다. 과천시의 정보화 기본계획에는 향후 5년간의 디지털 기술 발전 및 신도시 개발 등 급속한 대내외적 환경 변화를 반영한 중장기 정보화 비전과 추진전략을 담고 있다. 과천시는 비전 목표로 디지털 전환으로 지능형 행정 실현, 사람-자연-기술이 상생하는 도시 실현,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서비스 제공 등 세 가지를 설정했다. 또, 20개 추진과제를 도출했으며 이 중 시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최우선과제로 선정된 ‘논스톱 지능형 신호체계 구축사업’과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사업’은 2023년에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 ‘지능형 보건소 통합플랫폼’,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별양동과 중앙동 등 상업시설 및 단독주택 밀집 지역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최근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소방서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시스템 안정화 작업과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이르면 내년 초부터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을 가동하기로 했다.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은 소화전 앞 등 주차금지구역에 불법 주정차 차량이 발생하면 운전자에게 인근 공영주차장의 주차 가능 면수와 주차장까지의 이동 경로를 제공하여 이동 주차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해당 솔루션 적용을 위해 버스장착형 불법주차 무인단속 시스템(9대), 스마트소화전(14개소), 이동식 실시간 불법주차 모니터링 시스템(24개소), 공영주차장 실시간 주차정보 수집 시스템(808면), 주차정보 제공 미디어보드 시스템(3...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지난 6일 과천시생활문화센터에서 올해 가정양육 지원사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2022년 과천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프로그램 참여 시민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 영유아 가정놀이 프로그램 ‘7play 챌린지’와 육아동아리, 부모서포터즈 활동을 되돌아보고,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7play 챌린지는 가정 내 놀이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매달 주어지는 놀이주제에 맞춰 가정에서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은 뒤 개인SNS에 올리고 이를 공유하는 것이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게시물 230여 개가 생성되는 등 양육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놀이할 때 가장 행복하다”라며 ...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과천점, 과천새서울프라자 등 4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달 22일부터 현장점검을 시작해 시설물 이상 유무와 인파 밀집상황 발생시 대피 경로 확보 여부 등에 대해 파악했다. 특히, 지난 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은 신계용 과천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시설 이용객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 내역과 기둥, 보, 전기, 소방 등 주요 구조물에 대한 안전 검사와 중요 설비를 비롯한 시설물 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이 진행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진단이 필요할 경우 보수 보강 등 후속 조치 필요성 여부를 검토할 것”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서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4525" align="aligncenter" width="771"] default[/caption] 과천시(시장 신계용)에 따르면, 기형적인 구조로 운영되던 문원체육공원 앞 교차로(문원동 1033-1번지)가 회전교차로가 최근 개통됐다. 해당 교차로는 직진 신호만 있는 기형적인 구조로 운영돼 과천대로 서울 방향으로 진입하는 다수의 비보호 좌회전 차량과 과천 시내 진입 차량 등이 엉키는 등 교통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이었다. 과천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해당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변경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해 최근 개통했다. 회전교차로는 중앙에 있는 교통섬을 중심으로 차량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회전 차량이 우선 통과하는 교차로로,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 없이 정차하지 않고 저속으로 차량이 통행해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과천시는 해당 교차...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장애인 전용시설인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사업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김증철 과천시장애인연합회장과 장애인 부모회 등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참석해 과천행복드림센터 내 공간구성과 발주방식, 디자인 관리방안, 재원조달 계획 등에 대한 청사진을 완성했다. 과천행복드림센터는 과천시 문원동 92번지 일원에 연면적 4,859㎡,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센터 내에는 장애인을 위한 보호작업장, 직업적응훈련시설, 단기거주시설, 보장구수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과천시는 당초 해당 건물을 노인 및 장애인 복합건물로 계획했으나 장애인 기관의 전문가, 장애인 이용자 부모 등 지역 수요를 최대한 반영해 장애인 전용 시설로 계획을 변경해 추진했다. 과천시는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을 위해 공공건축심의 위원회 심의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 이...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에 따라, 식품‧공중 위생업소를 일제 점검하고, 주류 취급 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유해 요소로부터 취약한 학생 보호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안전 특별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과천시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청소년 주류 제공, 청소년 혼숙 등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청소년 연령 확인 의무 등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이상욱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이 운영되는 만큼, 홍보와 사전 지도 점검 활동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22일 별양동 소재 갤러리카페 시선에서 ‘달빛 인문학 살롱’ 마지막 강연을 진행했다. 올해 과천시에서 처음 선보인 ‘달빛 인문학 살롱’은 소통, 재테크, 여행, 트렌드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야간 인문학 강연으로, 낮 시간대 여유가 없는 직장인 및 대학생까지 두루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강의장, 무대에서 벗어나 카페라는 공간에서 ‘현장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야간 강연’을 진행하여 기존의 강연과는 확실한 차별점을 두고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지난 22일 올해 네번째로 진행된 ‘달빛 인문학 살롱’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원이자 트렌드코리아 공저인 이수진 연구원의 ‘트렌드코리아 2023’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올 한해 달빛 인문학 살롱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알찬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여 관내 곳곳에서 양질의 강연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미래 환경계획의 비전과 목표 수립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그린 과천기획단’(이하, 기획단)을 발족하고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초·중·고 학생과 청년, 장년층 등 시민 24명을 ‘함께 그린 과천기획단’으로 위촉했다. 기획단은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지역 환경현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바라는 환경미래상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한 환경정책 발굴, 환경계획의 비전과 목표, 지표를 선정하는 데 참여한다. 첫 회의에서는 기획단의 역할, 환경계획 개념, 지역 환경현황 등을 공유하고, 관련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상욱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함께 그린 과천기획단이 과천시 환경정책 수립 과정에 필요한 시민 참여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시민이 제안하는 다양한 의견을 완성도 높은 정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주민 주도의 지역발전과 협치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22년도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주민자치학교는 관내 6개동 14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3일에는 부림동, 과천동, 문원동 주민자치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기본이해, 리더십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이론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4일에는 중앙동, 갈현동, 별양동 주민자치위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같은 교육이 진행된다. 이론교육 후에는 8일부터 동별로 실습 워크숍이 진행된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수립하는 과정이 진행돼 주민자치 실행력 강화와 자치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천시는 2차 교육에서 도출된 마을의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