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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지난 2일 KBS한국방송과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물탱크 등 산불 진화를 위한 시설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산불감시대와 산불진화대, 공무원진화대의 발대식을 갖는 등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과천시는 KBS한국방송공사와 관악산송신소 부지에 27톤 물탱크와 엔진펌퍼, 고압호스 등 산불진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의 케이블카 무상 이용을 포함한 산불 공동진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악산 정상 인근에 위치한 KBS 송신소에 소화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관악산 정상 부근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압도 높아 진화에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 시청 직원 43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창설했다. 과천시 공무원진화대는 산불감시원 19명과 산불진화대 20명과 함께 산불 진화와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으로,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2035 과천시 환경계획’에 시민이 바라는 환경미래상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한 ‘함께 그린(Green) 과천기획단’이 지난 25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3차 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그린(green) 과천 기획단'은 작년 10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24명의 시민과 지역 직장인으로 구성됐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기획단이 참여하는 총 3차례의 회의를 열어 과천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이 바라는 과천의 미래 환경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3차 회의에서는 과천시의 좋은 환경 여건을 장기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환경계획에 추가하여 관리해 나가야 할 지표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으로 이어가기 위한 시민실천형 제안에 대해 토론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건축 행정의 효율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건축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지역 건축사 19명이 참석했다. 과천시는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관련 사항, 법령 및 조례 개정 사항, 건축행정 관련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참석자들과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 불편사항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축사들은 지식정보타운 단독주택부지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규제 개선 필요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처리를 위한 행정 협조 등을 건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다양한 제안을 우리 시 실정에 맞게 검토하고 반영하여, 건축행정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앞으로의 과천시의 건축 행정 개선과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시 누리집(www.gccity.go.kr)을 통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과천시의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기종은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PAS(Pedal Assist System, 페달을 밟으면 전기가 공급되는 페달보조방식) 전용 전기자전거이다. 시는 구입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 전자 추첨 방식으로 100명을 1차 선정한 뒤,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또한, 전자 추첨 시 예비 당첨자를 선발하여 본당첨자의 서류탈락 및 지원 포기시 예비 당첨자에게도 지원 기회를 부여한다. 구입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사람은 전기자전거를 구입한 뒤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구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전기자전거 구입 비용 지원으로, 친환경 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시민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와 관련해 시민이면 누구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자전거보험을 올해도 가입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1년 단위로 가입해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가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은 2월 10일부터 2024년 2월 9일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자전거보험은 주민등록상 과천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특히, 과천시는 올해부터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인한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을 확대했다. 다만,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상해사고 보장은 개인소유의 이동장치 운행 중 발생한 사고만 보장되며, 공유 전동킥보드 등 민간업체의 이동장치 사용 중 발생한 상해사고에 대해서는 보장이 제외된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후유장해 등급별 최대 2천만 원, 상해진단 위로금은 진단 주 수에 따라 20만 원에서...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불법 현수막 제로 도시를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는 ‘스티커’를 제작해 현수막에 부착하여 효율적 관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관계부서 공무원이 1일 2회 이상 불법 현수막 단속 및 철거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정게시대 확대 설치와 현수막 게시 일수 조정 등으로 불법 현수막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 역시 시의 이러한 노력에 호응하여 불법 현수막 게시 사례에 대해 적극 신고하고 담당 부서에 단속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라 별도의 허가와 신고없이 30일간 게시할 수 있는 현수막은 불법 현수막으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과천시는 이에 대해 시민이 한눈에 인지하고 불필요한 민원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티커를 제작해 붙이게 됐다. 신계용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수강할 수 있는 ‘배달강좌’의 신청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의 시민 7명 이상이 학습 시간, 장소, 강사 등을 자율적으로 계획하여 배달강좌 신청서를 내면, 과천시는 선정된 팀에 대해 최대 60만 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다만, 강사는 과천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 중에서 선정 및 섭외해야 하며, 미등록된 강사는 배달강좌 신청 접수 전에 등록하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내 마스크 의무가 조정돼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립교향악단이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과천시민회관에서 ‘발렌타인 콘서트-Love Letter’(지휘 김예훈)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랑을 주제로 한 클래식과 영화음악, 오페라 등의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과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연에 나서는 연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서울대학교 교수)과 제2회 과천JW송파 국제성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테너 박지훈, 과천시장상을 수상한 바리톤 노현우 등이다. 특히,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낭만주의 작곡가 본 윌리엄스의 ‘종달새의 비상’, 엔니오 모레꼬네의 영화 시네마 천국의 ‘사랑의 테마’를 협연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의 피날레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발레곡 ‘볼레로’로 장식된다. 김예훈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일류 솔리스트와 과천시립...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꽃과 쉼이 있는 거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도심지 내 소공원과 생활권 녹지 등에 식재된 꽃과 식물, 수목 등의 생육 관리 업무를 담당할 ‘도시녹지관리원’을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과천시 도시관리녹지원은 시가 거리와 단독주택지역 등에 조성한 녹지 공간에서 풀 뽑기, 시든 꽃 정리, 꽃 심기, 물 주기 등을 담당하며,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도시녹지관리원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과천시청에서 접수하면 되며, 간단한 실기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도시관리녹지원은 꽃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는 다양한 도시녹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여,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오는 6일부터 7주간 관계 부서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30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과천시는 이번 점검 대상 현장 중에서 지하 굴착 공정이 진행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5-2BL 율목빌딩사옥 건설현장 등 15곳에 대해서는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 점검 후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위법 및 안전 위해요소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지시 및 공사 중지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현장별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수방자재 비치 등), 공사감리자 안전 관리지도 수행 여부, 지하 터파기 현장 안전 대책 수립 여부(용접 부위 및 나사 접합 상태, 흙막이 지보공 설치 상태, 계측기 설치 등), 콘크리트 품질 관리대책 수립 여부, 현장 내·외 배수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밀폐공간 안전대책 수립 등이...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취업취약계층에 직접일자리를 제공을 통해 고용 및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해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상·하반기 각 7명씩 참여하도록 했으나, 올해는 상반기 11명, 하반기 12명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이번 참여자들은 관악산둘레길 환경정비, 유아숲 가꾸기, 과천시 야생화자연학습장 환경 조성, 청년공간 운영 등의 일자리에서 일하게 된다. 사업개시일이 되는 오는 3월 2일 기준,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28일 ‘2035 과천시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함께 그린(green) 과천 기획단’(이하, 기획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지역 환경 현안을 파악하고, 시민이 바라는 환경미래상을 반영한 과천시 환경계획의 비전과 목표, 지표를 선정하기 위해 기획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획단은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4명의 시민과 지역 직장인 등으로 구성됐다. 기획단은 올해 3월까지 총 3차례의 회의 및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과천시 환경정책 발굴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열린 2차 회의에서는 환경계획에 반영될 환경생태 기초공간정보 구축 자료, 환경계획의 지표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달 열리는 3차 회의에서는 과천시 현황에 맞는 환경계획의 지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과천시는 기획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시각에서 발굴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완성도 높고 지속가능한 ‘2035 과천시 환경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