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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30일 신계용 과천시장과 시의원, 주민대표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과천시는 청계산(문원동) 송전 가공선로 약 1.7km 및 철탑 10기 전체 또는 일부를 지중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중화 기술 검토 방향, 사업비 산출, 타당성 조사 계획 등에 대해 공유했다. 과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에 대한 기술적·경제적 측면을 심도있게 분석한 뒤, 지중화 구간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오는 10월 개최하며, 2024년 3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본 조사용역을 통해 청계산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도출하고, 송전 가공선로가 설치된 지역 인근 주민의 불안과 숙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25일 대중교통자문위원회를 열고 마을버스 3번 및 시내버스 7번의 노선 조정 및 증차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계획에 대해 심의 및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20일부터 3번 마을버스는 지정타에서 과천중학교로 이동할 수 있도록 노선이 조정 운행되며, 차량 2대를 추가 증차하여, 배차간격이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되게 된다. 시내버스 7번은 과천갈현초등학교와 공동주택단지를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하고, 차량 3대를 추가 증차하여 배차간격이 기존 20~30분에서 15~20분으로 단축되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현재 지정타 내 중학교가 없어 원도심의 중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과천시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23일 별양동 소재 갤러리카페 시선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달빛 인문학 살롱’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KBS 공채 성우이며 한국성우협회 이사장인 이연희 성우가 ‘보이스 메이킹-내 목소리 잘 만들어가기’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연에는 4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개선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웠다. ‘달빛 인문학 살롱’은 인문, 자기계발, 도전, 경제, 사회생활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야간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낮 시간대에 여유가 없는 직장인과 학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색다른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강연에 많은 시민께서 좋은 평가를 해주시고 있어 기쁘다.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현재 시행 중인 폐전지‧종이팩 교환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교환기준은 낮추고, 교환해주는 품목으로 종량제 봉투를 추가하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과천시는 동주민센터에서 폐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2개로, 종이팩은 용량에 따라 35개에서 100개를 화장지 2개로 교환해줬다. 앞으로는 폐전지 10개 또는 충전식배터리 1개당 새 건전지 2개 또는 종량제 봉투 10리터 2매로, 종이팩은 200㎖ 50개, 500㎖ 25개, 1000㎖ 15개당 화장지 2개 또는 종량제 봉투 10리터 2매로 교환해준다. 단, 1인당 하루 최대 보상교환량은 보상교환량은 새 건전지 10개, 화장지 10개, 종량제 봉투 10매로 제한하며,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씻어 말려야 교환이 가능하다. 장근한 자원위생과장은 “폐전지와 종이팩은 고품질의 원료로 재활용될 수 있으나 회수율이 저조하다”라며 “재활용을 통한 탄소발생 저감과 자원순환 정책 활성화를 위해 시민 ...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오는 6월 경기도 수의사회와 함께 시민이 키우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간이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간이건강검진은 경제적·지리적 여건으로 동물병원 이용이 어려운 반려동물이 최소한의 동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6월에는 7일 삼포공원(주암동), 14일 광창마을회관(과천동)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간이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영양상담과 함께 1대1 행동 교정 및 돌봄 위생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경기도 2023년 환경교육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천1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가상현실(VR)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직접 가보지 않고도 과천의 생태환경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특히, 전체 면적의 44%가 비오톱(생태서식공간) 1등급 지역으로 생태학적 가치가 매우 높아, 이번 사업을 통해 과천의 우수한 생태자원의 가치를 시민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보존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는 오는 6월 중 가상현실(VR)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제작에 착수하여 11월 중 완료할 계획이며, 제작 후에는 푸른과천환경센터에서 진행되는 환경교육과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 마련되는 가상현실 체험관, 각종 행사에서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상욱 과천시 기후환경과장은 “가상현실 체험형...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과천경찰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회와 함께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중앙동 상가 밀집 지역과 중앙공원(별양동)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 관련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마약범죄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천시와 관련 기관들은 오는 6월 26일 ‘제38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까지 약 한 달여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찬우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마약류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훈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최근 마약 관련 범죄가 크게 늘고 있어 우리 시민과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지역 내에서 관련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잘 알리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15일 관내 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주) 직원 1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중앙공원 꽃길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과천시가 마을 공동체와 시민 봉사활동 참여자를 모집하여 꽃길을 조성하는 ‘시민이 걷고 싶은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신계용 과천시장과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도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직원들과 중앙공원 일대에 라벤더, 로즈마리, 회양목 등 4,500본을 심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휴식 공간 중 하나인 중앙공원을 과천 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 직원 여러분과 함께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신계용) 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전자조사표를 이용하여 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보건소가 협력해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법정 조사이다. 과천시는 본 조사를 통해 수집한 건강통계를 기초로 지역에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보건사업 성과평가에 활용한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건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평가하는데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난 3일과 10일 두차례에 걸쳐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경기 광주 화담숲 일대를 방문하여 자연 속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하고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자가진단 및 분석 등을 진행했다. 이번 힐링 교육을 통해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민원으로 심리적 압박이 심해지고 악성민원으로 감정적 고통을 호소하는 공무원들이 심신 안정과 감정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친절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건 많이 힘든 일이다. 이번 힐링 교육을 통해 직무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라고 공무원 여러분의 노동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일회용 비닐백 사용을 줄이고, 공유 장바구니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기부받는다고 9일 밝혔다.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기부할 시민들은 오는 13일 중앙공원(별양동) 일원에서 열리는 ‘정책한마당’ 행사에 마련된 ‘탄소중립 포인트 홍보부스’를 방문해 기부하면 된다. 과천시는 기부받은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관내 소규모 점포 등에 배포하여, 일회용 비닐백 대신 공유형 장바구니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고 추진해나가겠다. 이번에 진행되는 에코백과 장바구니 기부 행사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중앙공원 일원에서 ‘꽃과 함께 행복한 과천의 봄’이라는 주제로 봄꽃 축제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개막 축하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가수 박상철, 여행스케치, 도시아이들, 오정태, 서인아 등이 출연해 화려하게 무대를 꾸민다. 중앙공원 분수대 일원에 조성되는 행사장에는 과천의 명품 화훼 브랜드 ‘이코체’ 전시관과 봄에 피는 꽃을 구역별, 공간별로 조형물이 설치되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꽃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과천시는 이번 행사에서 꽃 소비 활성화를 위해 꽃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며,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꽃과 반려식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 시작일인 19일에는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는 커피 나눔 이벤트도 진행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꽃 관람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