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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최근 ‘수목형 흡연부스’를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별양동 중심상가(별양동 1-12 인근) 내 설치하고 시범운영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수목형 흡연부스는 가로 8.7m, 세로 3.5m의 규모로, 출입구 2개를 제외한 둘레에 맞춤 제작 화분을 배치하고, 2.5m 높이의 에메랄드그린을 심어 조성했다. 또, 흡연부스에는 가로 2.5m, 세로 2.5m의 지붕 형태의 무동력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됐으며, 지붕 안쪽에는 활성탄 필터와 카본소재 필터를 장착했다. 활성탄 필터는 담배연기의 유해성분을 흡착하며, 카본소재의 필터는 광촉매가 코팅되어 있고 빛에 반응하여 담배연기의 유해성분을 분해하여 무해한 상태로 변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과천시 보건소는 수목형 흡연부스 설치 이후의 민원 현황 추이를 파악하여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면, 내년 중에는 중앙동 상가 밀집 지역 내에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최근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노력 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지역화폐 및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카드형 과천토리를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경품 행사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과천시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1천 명에게 카드형 과천토리 3만 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2월 20일경 시청 누리집(www.gccity.go.kr)을 통해 발표한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 소소한 기쁨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스열펌프(GHP)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연말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스열펌프(Gas Heat Pump, GHP)는 전기 대신 LNG나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 엔진으로 압축기(에어컨 실외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다. 가스열펌프 냉‧난방기는 전력 효율은 높지만,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유해물질이 다량 배출되어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6월 30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신규 편입됐다. 2023년 1월 1일 이전에 설치되어 운영 중인 시설은 인증받은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대기오염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과천시는 저감장치 부착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2월 31일 이전 가스열펌프를 설치하여 운영중인 사업장에 대해 가스열펌프 엔진 형식에 따라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246만 원~332만 원)를 지원한다. 총 43대분에 대해 연말까지 ...

과천시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시기를 대비해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배출된 미세먼지 확산이 어렵고 서풍 계열의 바람이 자주 불어, 중국 등 외부 미세먼지가 유입될 수 있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평상시보다 높다. 과천시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송·산업·생활·건강보호 등 4개 분야 13개 추진과제에 대해 평소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공공분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이행,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 차량2부제 시행,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비산먼지 배출사업장 집중 관리, 도로청소 강화, 취약계층 건강 보호, 미세먼지 정보 제공 등이다.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주말·공휴일 제외)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며, 위반할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장애인,...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5천여만원을 확보하여 지역 내 방범용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하는 사업을 12월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이달 초부터 노후 방범용 CCTV 93대를 교체하고, 회전형만 설치된 곳에 고정형 CCTV 93대를 추가하여 설치하고 있다. 특히, 고정형 CCTV를 추가로 설치는 사거리 등 개방된 공간에 회전형 CCTV만 설치된 경우, 관제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과천시는 과천경찰서와 고정형 CCTV 설치 필요 지역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고정형 CCTV는 400만화소 이상의 카메라로 식별이 용이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과천시는 지역 내에 현재 설치되어 있는 200만 화소의 고정형 CCTV는 모두 400만 화소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관제사각...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서부선 및 과천~위례선 추가 연장 등으로 관내 광역철도 확충을 위한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를 위한 내부 방침을 확정했으며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과천시는 차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상위 철도망 계획에 과천시 광역철도망 신규 노선연장을 모색하고 건의하기 위하여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 추진은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 7월 열린 민선8기 1주년 시정설명 및 비전보고회에서 언급한 과천~서울대까지 지하철 노선 추진 계획에 따른 것이다. 시는 광역철도망 신규노선 구축을 통해 과천~서울 서남권 간 통행시간 단축 및 연계성을 강화하고 수도권 남부 지식산업벨트의 물적·인적 자원의 이동 편리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서부선은 서울시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 정문역을 이을 계획으로, KDI에서 민자 적격성조사를 완료하고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재상정을 준비하고 있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갈현동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우근태 대한전문건설협회 과천시협의회장, 경기도 전문건설협회 박진석 사무처장,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자 등과 건설과, 회계과, 지역경제과 등 시청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침체로 공사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현황을 공유하고, 시청 계약·발주 부서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비롯한 전문건설업체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근태 과천시협의회장은 “지역 내 전문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건설공사의 발주 확대와 하도급 참여 기회 등이 필요하다”라며 “건설업 상호진출에 따른 건설공사의 합리적 발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노력해달라”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전문건설업체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인지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시민회관 문화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신계용 시장, 박성택 과천문화재단 대표,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과의 연계, 관람객 출입 동선, 시 입주단체와의 공간사용 협의 등에 대한 보고와 토의가 이뤄졌다. 건축기획 용역에는 대극장과 소극장의 객석 교체와 음향 개선 시설 설치, 공연 준비공간인 분장실과 장치반입시설 개선, 아트센터 메인 출입구 신설 등 2층과 3층 문화예술공간에 대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계획이 포함돼 있다. 과천시는 시민회관 대극장과 소극장 등 공연을 위한 공간을 전면적으로 개선하여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건축기획 용역의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최종 확정한 뒤, 24년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5...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15일 신규 공무원과 회계업무 담당자 등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출예산집행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네이버 카페 ‘예산회계실무’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 원장이 강사를 맡았다. 최기웅 원장은 회계실무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한편, 실제 집행 사례 등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과천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회계 처리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자체교육을 마련하여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지난 8일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을 위해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시범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신계용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부서 공무원, 과천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서비스 노선 선정(안)과 관리 추진계획, 안전관리 계획, 갈등관리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과천시민 및 관내 직장인 5백 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운행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대해 공유했다. 응답자 가운데 71.9%는 자율주행 차량 이용 희망 여부에 대해 ‘자율자동차 이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용 목적에 대해서는 ‘지역 중심가 진입’을 가장 많이 꼽았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민 설문조사를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 노선별 특화 서비스 및 인프라 구축(안), 운영계획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용역 완료 후...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10월 6일부터 마을버스 3번과 시내버스 7번, 8번(8-1)의 기점과 종점을 광창차고지(과천동 140—20, 공영5노상주차장)로 변경해 노선을 연장하여 주민의 환승 편의를 높인다. 당초 마을버스 3번과 시내버스 7번은 선바위역에서 지식정보타운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삼포마을 주민들이 해당 노선을 이용하여 삼부골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종점인 선바위역에서 내려서 광창차고지까지 700여 미터를 걸어간 다음 8번 버스를 이용해야만 했으나, 이번 3번과 7번의 기종점 변경에 따른 노선 연장으로 삼포마을 주민들은 걸어가지 않고 바로 8(8-1)번버스(삼부골행)로 환승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을버스 3번이 정차하던 지식정보타운과 가일로를 연결하는 도로에 있던 가일정류소가 개발사업으로 폐쇄됨에 따라, 가일정류소를 주로 이용하는 가일마을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가일정류소와 200미터 이내 거리에 추가 임시정류소를 2개소 설치 운영한다. 아울러, 과천시는 90미터...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최우수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주민 삶의 질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객관적 통계지표를 활용해 종합적으로 측정·평가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자율적으로 응모한 1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과천시는 지자체 시 단위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과천시는 22개 측정지표 중 문화기반시설 확충 수준, 지역안전지수, 취업자 증가율,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등 12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자체 생산성대상 평가는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분야별 역량을 측정한 것으로, 과천시가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되어 기쁘며,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